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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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경제권, 선도산업 본격추진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선도 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5플러스2 광역경제권 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올해 예산에 반영된 2천 16억 원을 비롯해 권역별 선도 산업 육성에 앞으로 4년 동안 1조 4천억 원을 투입해 균형 발전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그러나 개정안이...
2009년 04월 02일 -

구미 옥계네거리 지하차도 개통
상습 정체 구간인 구미 옥계네거리 지하차도가 개통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은 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 입구에 있는 옥계네거리 지하차도 내부 공사를 끝내고 4개 차로를 개통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지상 임시시설 철거와 포장공사를 거쳐 오는 6월 말 지하차도를 완전 개통할 예정입니다. 수자원공사는 지...
도건협 2009년 04월 02일 -

R]구,군 문화회관 운영난맥상
◀ANC▶ 대구지역 구,군에 있는 문화회관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을 위한 문화컨텐츠는 부실하고 시설유지 관리에 대부분의 돈을 쓰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역 구,군에서 운영하는 문화회관은 모두 7개. 가장 중요한 기능은 주민이 원하는 공연과 전시회를 ...
이상원 2009년 04월 02일 -

장군의 딸이라며 군장교에게 접근 사기
현역 군장교들이 무더기로 사기를 당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현역 위관급 군 장교 40여 명에게 접근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27살 양모 씨를 �고 있습니다. 양 씨는 장교들에게 문자메시지로 접근해 자신이 장군의 딸이라고 속인 뒤 급한 돈이 필요하다며 천 800여만 원을 빌린 뒤 800...
조재한 2009년 04월 02일 -

대구시,대중교통 확산 의지 있나?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겠다는 대구시의 교통정책이 뿌리를 내리지 못한 채 겉돌고 있습니다. 대구 시내버스의 원가대비 운송수입금은 74%에 불과해, 서울과 부산의 83%와 82%에 비해 많이 낮습니다. 대구시는 더 많은 시민이 버스를 이용하도록 올해부터 '승용차 선택 요일제'를 도입해 자가용 이용을 줄일 계획이었지만 시...
이태우 2009년 04월 02일 -

가짜 양주 제조 일당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가짜 양주를 대량으로 만든 혐의로 43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성주군 선남면 한 야산에 컨테이너를 설치한 뒤 에탄올 등으로 5천만 원어치의 가짜 양주 960여 병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홀로그램 등 위조방지용 장치까지 위조했다며 가짜 양주의 ...
조재한 2009년 04월 02일 -

지역서도 석면 검출 파우더 회수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석면이 검출된 베이비 파우더에 대한 회수와 환불 조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역 홈플러스와 이마트 각 지점에서는 석면이 검출된 베이비 파우더 12개 제품을 진열대에서 모두 치우고, 해당 마트에서 이미 판매된 제품은 사용 유무와 관계 없이 환불해주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대구지방 식품의약품...
권윤수 2009년 04월 02일 -

경북 내년 국비 11조 5천 500억원 목표
경상북도는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를 11조 5천 519억 원으로 정했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 신청액 4조 8천 400억 원보다 2.4배 많은 금액으로 신규사업비 1조 231억 원과 계속사업비 10조 5천 288억 원입니다. 동서 6축 고속도로 건설비 7천억 원을 비롯해 국도와 철도 건설비 3조 2천억 원, 낙동강 살리기 사업비 1조 8천 4...
윤태호 2009년 04월 02일 -

대구동부경찰서 신청사 준공식 열려
대구 동부경찰서가 오늘 오후 2시 이성규 대구지방경찰청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동구 각산동 신청사 준공식을 갖습니다. 동부경찰서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의 본관과 민원동, 주차대수 230여 대의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박재형 2009년 04월 02일 -

억대 보험사기 일당 100여 명 검거
수억대 보험사기를 한 2개 조직 100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남의 차를 고의로 충돌하는 수법으로 모두 42차례에 걸쳐 1억 원 가량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폭주족 6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0살 장모 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교통사고로 입건되면 벌금과 방어비용 등을 각 보...
박재형 2009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