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국민권익위, 산마구교 갈등 중재
안동시 와룡면 '산마구교' 확장공사비를 둘러싼 갈등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로 해결될 전망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내일 경북도청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어 산마구교 확장공사에 필요한 사업비를 경상북도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절반씩 분담하는 중재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 안을 양측에서 받아들이면 산마구교 확...
윤태호 2009년 03월 11일 -

국군체육부대 공사, 경북도 업체 참여
경상북도가 문경 국군체육부대 공사를 맡은 대림산업을 방문한 자리에서 현장 공사에 문경지역 건설업체를 우선적으로 참여시키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공사 수주가 성사되면 하루 400여 명의 인력과 100여 대의 장비가 투입돼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태호 2009년 03월 11일 -

사회복지 대책 긴급 회의
경상북도가 시·군 사회복지업무 담당 과장들과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위기 가구 보호와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히 정부 지원금을 갈취하거나 노동력을 착취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노인과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2009년 03월 11일 -

산불 최대 원인, '논,밭두렁 태우다가'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산불 가운데 원인이 밝혀진 600여 건의 산불을 분석한 결과,논·밭두렁 소각에 의한 산불이 273건으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과 성묘객 실화가 뒤를 이었습니다.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3월에, 요일별로는 금요일과 토요일이 가장 많았고 지역별로는 남부지역이 절반 이상...
김은혜 2009년 03월 11일 -

주택가서 도박판 벌인 10명 무더기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가정집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53살 권 모 씨를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저녁 7시부터 4시간 여 동안 대구시 서구 비산동의 한 아파트에 모여 판돈 3천만 원 대의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3월 11일 -

성매매,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무더기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성매매,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서울시 강서구 24살 서모 씨 등 29명을 검거했습니다. 서씨 등은 지난 2007년 8월부터 최근까지 태국에 있는 해외서버를 임대한 뒤 성매매 광고 사이트를 개설한 뒤 유료회원을 모집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도박사이트를 만들어 온라인 도박장을 운영한 ...
김은혜 2009년 03월 11일 -

공사장 거푸집 훔친 40대 남자 등 2명 검거
영덕경찰서는 공사현장에 있는 거푸집을 훔친 혐의로 포항시 북구 40살 오 모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오씨 등은 지난달 25일 밤 9시 반 쯤 영덕군 달산면 한 교량공사 현장에 있던 600만원 상당의 거푸집 320개를 화물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3월 11일 -

아버지 살해미수 40대 남자 검거
상주경찰서는 친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려한 혐의로 상주시 이안면 41살 김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일 0시 10분 쯤 상주시 이안면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 76살 김모 씨가 "술만 먹고 다닌다"며 꾸짖자 이에 격분해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3월 11일 -

아침엔 쌀쌀, 낮에는 포근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낮에는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4도를 비롯해 의성 영하 3, 포항 3.7도 등 영하 3도에서 4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아 쌀쌀합니다. 하지만 기온이 차츰 올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15도 등 8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해 포근하겠습니다. 한편, 대구와 경...
김은혜 2009년 03월 11일 -

이웃의 기초수급비 가로챈 50대 여자 검거
안동경찰서는 혼자 사는 이웃의 기초생활수급비를 가로챈 혐의로 안동시 풍천면 58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0년 2월부터 지난 해까지 8년 동안 이웃에 사는 61살 김모 씨의 이름으로 통장을 개설해 모두 150여 차례에 걸쳐 김씨 몫의 기초생활수급비 3천 1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
김은혜 2009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