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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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4중 추돌사고..4명 사상
오늘 새벽 5시 40분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경산나들목 부근에서 41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서 있는 것을 뒤따르던 승용차 2대와 25톤 화물차, 승합차 등 4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47살 권 모 씨 등 3명이 숨지고, 43살 도 모 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
도성진 2009년 03월 12일 -

대구공항 다른공항보다 소음도 높아
환경부에 따르면 대구공항의 소음도는 84웨클로 전국 14개 공항 가운데 광주와 청주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항 인근 10개 동 가운데서는 동구 신평동이 89웨클로 가장 높았고 북구 구암동이 68웨클로 가장 낮았습니다. 도로변 주거지역 낮시간 소음도는 33개 도시 가운데 대구 등 13개 지역에서 기준...
조재한 2009년 03월 12일 -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총력
경상북도가 대구시와 포항시, 경주시, 대구경북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 등 10개 관련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연구와 산업기반을 골고루 갖춘 포항을 중심으로 한 대구,경북지역이 최적지라는 점을 정부와 정치권에 알리고 협조를 요청하기...
윤태호 2009년 03월 12일 -

밤부터 내일까지 다소 많은 비 내릴 듯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낮까지 이어져 30에서 40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이겠고 특히 고령과 청도 등 경북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 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는 강풍도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
서성원 2009년 03월 12일 -

화재로 숨진 초등생 살해된 것으로 드러나
그저께 가정집에 불이 나면서 초등학생이 숨진 사건은 60대 남자가 학생을 살해한 뒤 범행을 숨기기 위해 불을 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저께 아침 8시 2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가정집에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는데, 집에 혼자 있던 11살 권모 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권 양이 탈출하려한 흔적이 없음...
권윤수 2009년 03월 12일 -

R]투자금 돌려받지 못해 살인까지..
◀ANC▶ 그저께 대구의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나 11살난 여자 어린이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그런데, 경찰조사 결과 평소 알고 지내던 60대 남자가 살해한 뒤 이를 숨기려고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가정집에 불이 난 것은 그저께 아침 8시 ...
권윤수 2009년 03월 12일 -

R]빌라화재 초등생 피살
◀ANC▶ 어제 가정집 화재로 숨진 채 발견된 초등학생은 목졸려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평소 알고 지내던 60대 남자를 유력한 용의자로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전 8시 2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15분만에 진화된 집...
조재한 2009년 03월 11일 -

"가정집 화재로 숨진 초등생 타살"
대구 남부경찰서는 어제 가정집 화재로 숨진 12살 권 모 양을 부검한 결과 권 양이 목졸려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며 평소 권 양의 외할머니와 알고 지내던 65살 김 모 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아침 권양의 외할머니와 17살난 언니가 집을 나간 뒤 김씨가 들어가 권양을 살해하고 불...
조재한 2009년 03월 11일 -

C&우방 워크아웃 난항
C&우방의 채권단이 C&우방 경영진이 경영권 포기를 거부하고 있다며 워크아웃 인가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내비쳤습니다. 이에 대해 C&우방은 채권 유예기간이 한달 더 연장돼 경영권 포기각서를 제출하지 않았을 뿐이라며 채권단의 요구를 거부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서성원 2009년 03월 11일 -

R]비가 와야 하는데
◀ANC▶ 새 봄이 시작됐지만 농민들은 긴 한숨만 내쉬고 있습니다. 오랜 겨울가뭄탓에 물이 부족해 올 영농이 걱정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호 영 ◀END▶ ◀VCR▶ 하천 바닥을 고스란히 드러낸 봉화군 문단리 내성천. 물길은 겨우 명맥만 유지한채 강바닥에는 모래만 가득합니다. 주민들의 통행로가 된 잠수교는 물이...
이호영 2009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