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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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기계 훔쳐 판 30대 2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공장에 침입해 기계를 훔쳐 판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36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지난 해 8월 대구시 북구 칠성동 한 철거지역 안에 있는 47살 엄 모 씨의 공장에 들어가 천 100만 원어치의 기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4월 20일 -

빈집털이 잇따라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해 4월부터 26차례에 걸쳐 빈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2천 800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광주시 동구 16살 송 모 군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최근 26차례에 걸쳐 빈집을 돌며 천 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권윤수 2009년 04월 20일 -

주점 업주 협박해 주대 갈취한 조직폭력배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주점업주를 협박해 상습적으로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동성로파 46살 홍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43살 탁 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홍 씨 등은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모 주점에서 술을 마시며 업주에게 자신들이 조직폭력배라며 협박해 술값을 내지 않는 등 16차례에 걸쳐 2천 30...
김은혜 2009년 04월 20일 -

건조주의보 해제...오전부터 비
절기상 곡우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에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아침 8시를 전후해 대구와 상주, 구미 등지를 중심으로 내리기 시작했는데 아직 강우량은 관측되지 않을 정도로 적습니다. 예상강우량은 오늘 밤까지 20-40밀리미터 가량입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낮 기온은 크게 떨어져 대구 15도, 경...
이상원 2009년 04월 20일 -

산불 잇따라
오늘은 비가 내리겠지만 어제까지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밤사이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9시 45분쯤 청송군 현서면 수락리 도로변에서 불이 나 인근 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임야 1.2헥타르를 태웠습니다. 하지만 불길이 완전히 잡히지 않아 새벽 5시 반부터 헬기 5대와 진화인력 700여 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계...
이상원 2009년 04월 20일 -

대구직물, 대중국 수출액 크게 늘어
대구 지역 섬유의 중국 수출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직물의 중국 수출액은 2003년 1억 3천만달러까지 줄었으나, 2004년부터 해마다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1억 8천만 달러를 기록해 5년만에 40%가량 늘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 직물의 중국 수출액은 5% 증가한데 그쳐 대구섬유에 대한 중국...
이상석 2009년 04월 19일 -

프로야구 삼성, 홈에서 2연승 거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홈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시즌 3차전에서 한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삼성은 투런홈런을 포함해 3안타 3타점을 기록한 신명철의 활약과, 오승환 선수의 깔끔한 마무리에 힘입어 두산을 5대 4로 꺾고 홈에서 펼쳐진 주말 경기에서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개인통산 최다홈런 신기록에 ...
석원 2009년 04월 19일 -

대구,경북 산불 잇따라
주말동안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0분 쯤 대구시 동구 봉무동 봉무공원 뒷편 산에서 불이 나 산림청 헬리콥터 7대와 인력 100여 명이 투입된 가운데 진화 작업을 벌여 세시간 만에 큰 불을 잡고 잔불 정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낮 1시 반 쯤에도 봉화군 소천면에 있는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
윤태호 2009년 04월 19일 -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결과 발표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하는 2009년도 대학·전문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대학에 지역에서도 다수가 선정됐습니다. 지역에서는 4년제의 경우 경북대와 영남대,금오공대,안동대, 경일대,포항공대 등이 포함됐고 전문대는 대구보건대,영남이공대,대구과학대, 대경대,대구미래대 등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대학들은 정부로부...
서성원 2009년 04월 19일 -

R]우방사태 - 경영진 고소고발
◀ANC▶ C&우방의 전 임직원으로 구성된 '우방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가 사법당국에 대표이사와 임원등의 고소고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C&우방에 대한 체불임금 조사는 휴일도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방살리기 비대위측은 그룹측에서 계열사 부도...
김철우 200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