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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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앞바다에 다이빙 포인트 조성
울진군 후포면에서 평해읍에 이르는 2천 5백 ha의 해저에 다이빙 포인트가 조성됩니다. 울진군이 경상북도에 제출한 '바다목장 수산자원관리 이용'안에 따르면 울진군 앞 바다에 집과 건물 등이 있는 2천 500ha 규모의 인공 수중마을을 조성해 다이버들이 해저의 풍경과 생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 안이 올해...
김기영 2009년 09월 21일 -

30대기업 임원 지역대학 출신 많아
국내 30대기업 임원들의 최종학력을 분석한 결과, 경북대와 영남대 출신이 8위와 9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취업포털 사이트 '잡 코리아'가 국내 30대기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올 상반기 보고서를 조사한 결과, 서울대 출신 임원이 12%로 가장 많았고 2위는 고려대, 3위는 연세대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대는 3.3%로, 부산...
김철우 2009년 09월 21일 -

가을걷이 일손돕기 창구 운영
봉화군은 가을 수확기를 맞아 농촌돕기창구를 마련하고 저소득층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일손창구는 농업기술센터와 읍면사무소에 마련되고 일손부족을 호소하는 농가에 군청산하 공무원을 파견해 농산물 수확을 도울 예정입니다. 봉화군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기관단체와 각 기업체의 일손지원도 접수하기로 하...
이호영 2009년 09월 21일 -

추석명절 공직윤리 감찰
대구시는 추석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잡기 위해 오늘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특별 감찰을 합니다. 대구시는 5개반 28명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구,군을 포함한 시 산하 전 기관을 대상으로 감찰을 합니다. 공무원들이 업무와 관련해 금품과 향응을 제공 받거나 공직 내부에서금품과 선물이 오가는 사례도 적발하고 민생현장 관리...
이상원 2009년 09월 21일 -

만평]학원가는 지금 삼중고...
열린다 열린다 하던 학원 수강료 조정위원회가 날짜까지 잡아놓고 결국 무산되는 등 최근 학원가에는 수강료를 둘러싸고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다지 뭡니까요? 은종국 대구광역시 학원총연합회장, "정부가 세 개의 칼을 쥐고 우리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교습시간 제한, 수강료 조정, 방과 후 학교까지... 정말 학원은 설 ...
이상원 2009년 09월 21일 -

R]대구시,뇌연구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ANC▶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뇌연구원 유치에 나섰지만 대구시는 국책사업 싹쓸이 논란에 휩싸일 수 있다며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연계해 신약개발 효과를 극대화 하고, 디지스트가 특성화 되기 위해서는 대구시의 자세 전환이 중요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경북과학기술...
이태우 2009년 09월 21일 -

다쏘시스템 알앤디 센터 유치 MOU
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프랑스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인 다쏘시스템이 알앤디 센터 설립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교환했습니다. 다쏘시스템은 미국에 있는 조선 알앤디 센터를 조만간 대구 대명동 경제자유구역 안으로 옮기는데 앞으로 30여 명의 전문 연구진이 일하게 됩니다.
이태우 2009년 09월 21일 -

다문화 인터넷 방송국 개국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인터넷 방송국이 문을 엽니다. 대구 다문화공동체 관계자 등이 다문화 가족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만든 인터넷 방송국 나비 TV는 앞으로, 전국의 다문화 가족 소식을 전하는 뉴스와 교육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할 예정입니다. 또, 개국을 기념해 오늘부터 닷새 동안 지하철 ...
김은혜 2009년 09월 21일 -

대학 졸업자 취업률 타 지역보다 높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 따르면 전국의 대학교와 전문대, 교육대 등의 지난 해 8월과 지난 2월 졸업자 취업 통계 조사 결과 대구지역 취업률이 81.8%로, 16개 시·도 가운데 두 번 째로 높았고 정규직 취업률은 60.4%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졸업자의 취업률은 76.5%로 11번 째에 머물렀지만, 정...
서성원 2009년 09월 21일 -

차례상 대행업체..원산지,이용약관 표시 미비
인터넷 차례상 대행업체가 원산지와 이용약관 등 표시 규정을 잘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주부클럽연합회가 추석을 앞두고 60개 인터넷 차례상 대행업체를 조사한 결과, 35개 업체가 식재료의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았고, 60%의 업체가 음식물배상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았습니다. 또, 온라인쇼핑몰이 지켜야...
김은혜 2009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