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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앞바다에 다이빙 포인트 조성

김기영 기자 입력 2009-09-21 17:30:39 조회수 1

울진군 후포면에서 평해읍에 이르는
2천 5백 ha의 해저에 다이빙 포인트가
조성됩니다.

울진군이 경상북도에 제출한
'바다목장 수산자원관리 이용'안에 따르면
울진군 앞 바다에 집과 건물 등이 있는
2천 500ha 규모의 인공 수중마을을 조성해
다이버들이 해저의 풍경과 생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 안이 올해 내로 승인될 경우
해당 구역에서는 향후 5년간
물고기나 해산물 포획이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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