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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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하수도 보급률 최하위 수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에 따르면 2007년 기준 경북의 상수도 보급률은 80%, 하수도 보급률은 68%로 전남과 충남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하수도보급률은 전국 시·군 가운데 군위가 최하위로 나타났고 하위 20개 시·군 가운데 영양, 봉화 등 경북 시·군 10개가 포함돼 전국적으로 ...
김철우 2009년 10월 19일 -

도청 공무원, 택시기사 폭행혐의로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택시를 타고 가다 운전기사를 때린 혐의로 경북도청에서 감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53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새벽 0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대구산업정보대학 입구에서 택시기사 51살 송 모 씨가 담배가게 앞에 차를 세우지 않는다는 이유로 송 씨를 폭행...
박재형 2009년 10월 19일 -

대구·경북 관세불복 청구 크게 늘어
대구지방관세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관세 불복청구 금액은 13건에 45억 9천 200만 원으로, 지난 2006년 3건의 3억 3천 600만 원보다 15배 이상 늘었습니다. 한편 대구세관의 원산지위반 안경테 적발건수도 지난 8월까지 257억 원어치가 적발돼 지난 한 해 170억 원어치가 적발된 것과 비교해 1.5배 이상 늘어났습니...
2009년 10월 19일 -

금리인상 여파 은행 여수신 늘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은행권 수신은 은행 예금금리가 높아지면서 전 달에 비해 8천 5백억 원이 늘었지만 비은행권의 경우, 주식형 펀드의 환매가 늘면서 자산운용사는 4천 4백억 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금융기관 전체 여신도 늘었지만 올 초부터 낮아지던 연체율이 1.43%로 두 달 연속 ...
김철우 2009년 10월 19일 -

LIG넥스원 함대공 유도탄 출고식
방위산업체인 LIG넥스원이 대함 유도탄 방어무기체계인 함대공 유도탄 첫 출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함대공 유도탄은 아군 함정을 적의 유도탄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쓰는 유도탄 요격 유도탄으로 LIG넥스원은 이번에 개발한 유도탄을 2011년까지 해군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도건협 2009년 10월 19일 -

대구시 뉴타운 후보지 2곳 결정
대구시는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서구 평리동과 북구 산격·대현동 일대를 재정비촉진지구, 일명 뉴타운 후보지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두 지역은 주민 3분의 2의 동의절차와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재정비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면 뉴타운 지구로 최종 확정됩니다. 대구시는 이에 앞서 동구 신암 1·4동 지역을 도시 ...
이태우 2009년 10월 19일 -

우진석 구미시의원, 산림조합장 당선으로 사퇴
구미시의회는 선산·무을·옥성 선거구의 우진석 시의원이 최근 구미산림조합장에 당선됨에 따라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시의원직을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의회는 그러나 내년 지방선거가 1년이 채 남지 않아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해 보궐선거를 치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도건협 2009년 10월 19일 -

지역 세관별 청렴지수 엇갈려
대구.경북지역 4개 세관의 청렴지수가 서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국행정연구원이 지난 5월과 6월 두달 동안 관세청의 연구 용역 의뢰를 받아 세관별.업무별 청렴지수를 측정한 결과 대구경북본부세관 소속의 4개 세관 가운데 대구세관은 22위,울산세관은 25위로 낮은 청렴도 지수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구미세관은 3위, 포...
이성훈 2009년 10월 19일 -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 내정 의혹 제기
국회 지식경제위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은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시범사업과 관련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모집 공고가 나기 전인 지난 8월, 인천 남동산업단지 안의 용지 만 4천 제곱미터를 매입했다며 사전 내정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의원측은 당초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구미와 반월, 시화 공단이 아닌 남동공단만 용지...
도건협 2009년 10월 19일 -

감 따려다 추락해 사망
오늘 아침 7시 10분 쯤 상주시 복룡동 69살 김 모 씨가 자신의 집 마당에 있는 감나무의 감을 따려고 2미터 높이의 집 담장에 올라갔다가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재 감 수확이 한창이어서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감을 따기 위해 높은 곳에 올라갈 때는 반드시 안전장구를 갖출 ...
권윤수 2009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