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10분 쯤
상주시 복룡동 69살 김 모 씨가
자신의 집 마당에 있는 감나무의 감을 따려고
2미터 높이의 집 담장에 올라갔다가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재 감 수확이 한창이어서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감을 따기 위해 높은 곳에 올라갈 때는
반드시 안전장구를 갖출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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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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