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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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병 사망자 절반은 자살
최근 10년 동안 군에서 숨진 현역병 2명 가운데 1명은 자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이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군내 사망사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지난 8월말까지 10년 동안 각종 사건사고로 숨진 현역병은 천 370여명으로 이 가운데 자살이 717명으로 52%를 차지했습니다. 또 최근 5년간 군...
도건협 2009년 10월 05일 -

시내버스로 불법 주,정차단속
대구시는 오는 12월부터 시내버스 10대에 단속카메라를 부착해 불법 주·정차는 물론이고 인도 위의 불법주차까지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버스승강장 등 복잡한 곳에는 무인단속카메라 23대를 설치해 역시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합니다. 대구시는 내년에도 버스 10대에 단속시스템을 갖출 계획입니다.
이태우 2009년 10월 05일 -

지방공무원 수당 부정수령 여전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태원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대구시 공무원들이 동일 세대를 구성하지 않고도 2억 6천 800여만원의 가족수당을 부정수령하는 등 모두 3억 여원의 수당을 부정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공무원들도 3억 6천여만원의 가족수당 등 3억 7천여만원의 수당을 부정수령한 것으로 드러났습...
2009년 10월 05일 -

"병원 감염 전담인력 평균 1명 미만"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은 "보건복지가족부가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전국 300병상 이상 281개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관당 감염관리 전담 인력이 평균 0.84명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는 1.18명으로 평균을 웃돌았지만 경북은 0.69명으로 평균에도 못미쳤습니다.
서성원 2009년 10월 05일 -

서울대 합격학교 포항제철고 전국 15위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서울대 합격생을 낸 전국의 상위 101개 학교 가운데 대구는 8개, 경북은 2개 학교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포항제철고등학교가 최근 5년간 86명의 합격자를 내 전국에서 15위를 차지했고 대구는 대륜고등학교가 5년 동안 74명의 합격자를 내 전국 2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상원 2009년 10월 05일 -

염색업체,에너지 가격 치솟아 신음
지역 염색 가공업체들이 치솟는 에너지 비용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염색공업협동조합이 분석한 지난달 원자재 가격 변동 현황에 따르면 벙커 C유 경우 1리터 당 가격이 691원으로 지난해 연말의 519원 보다 33%나 올랐고 LNG는 10%,스팀은 22%나 올라 지역 염색 가공 업체들이 힘든 시기를 보낸 것으로 나...
이성훈 2009년 10월 05일 -

대구경북 학교 석면실태 전수조사 결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대구지역 510개 학교 가운데 93%인 476개 학교에서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경북지역도 천 600여 개 학교 가운데 93%인 천 512개 학교에서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훼손 정도에 있어서 1등급인 학교는 없었고, 대구는 15개 학교, 경북은 40개 학교가 훼손정도가 2등급, 나머지는 모두 3등급인 것으로 ...
이상원 2009년 10월 05일 -

지역 섬유업계 경기 회복 전망
지역 섬유업계는 다음달에는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대구.경북지역 130여개 섬유업체를 대상으로 경기 동향을 분석한 결과 9월과 10월의 자금 사정 전망 지수는 93.8로 7,8월의 80.1 보다 높았습니다. 재고소진 전망 지수도 107.7로 7,8월의 87.7 보다 훨씬 높았고 채산성 전망 지...
이성훈 2009년 10월 05일 -

중동,지역 섬유 수출국 떠올라
아랍 에미리트 연합 등 중동지역이 대구·경북의 주요 섬유 수출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아랍 에미리트 연합에 수출된 대구지역 섬유류는 8천 200만 달러 어치로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고 사우디 아라비아에도 3천 800만 달러어치가 수출돼 수출량 4위를 기록했습니다. 경북지역 섬유류도 이 ...
이성훈 2009년 10월 05일 -

구미 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
구미시는 최근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사업 지역이 확정됨에 따라 사업예정지 외곽지역인 구미시 옥계동과 산동면 일대 1.8제곱킬로미터를 제한구역에서 해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주민들은 용도 변경이나 건축물 증·개축이 가능해져 재산권 행사가 쉬워졌습니다.
도건협 2009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