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섬유업계는 다음달에는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대구.경북지역 130여개 섬유업체를 대상으로
경기 동향을 분석한 결과
9월과 10월의 자금 사정 전망 지수는
93.8로 7,8월의 80.1 보다 높았습니다.
재고소진 전망 지수도 107.7로
7,8월의 87.7 보다 훨씬 높았고
채산성 전망 지수도 87.8로
7,8월의 70.7보다 다소 높아져
대체로 섬유 관련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는 업체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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