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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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3대 충돌..4명 사상
오늘 낮 12시 쯤 청도군 화양읍 25번 국도에서 경산시 정평동 27살 박모 여인의 승용차가 청도읍에서 경산 방면으로 가다가 마주오던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4살의 박 씨 아버지가 숨지고, 박 씨와 나머지 승용차에 타고 있던 2명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윤태호 2010년 02월 14일 -

R]훈훈한 정가득..설날 표정
◀ANC▶ 설날인 오늘 다소 쌀쌀한 가운데 집집마다 정성스레 마련한 음식으로 차례를 지내고 올 한해 평안하기를 빌었습니다. 설날 표정을 김은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설날 오전 종가집 마당, 오랜만에 만나 안부를 묻는 어른들과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아이들로 북적입니다. ◀SYN▶ "경인년 새해,...
김은혜 2010년 02월 14일 -

본격 귀가 행렬 시작
설날인 오늘 오후가 되면서 도로와 역, 터미널 등지에는 본격적인 귀가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역과 터미널 등지에는 차례음식을 든 귀가 행렬이 이어지고 있고, 이 때문에 주변 도로도 심하게 붐비고 있습니다. 또, 고속도로로 빠져 나가려는 차량으로 대구 도심 주요 도로에도 차량 정체가 심합니다. 고속도로도 시간이 지...
한태연 2010년 02월 14일 -

한국전쟁 60주년 기념 호국벨트 조성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경상북도는 보훈청과 함께 낙동강 호국평화벨트를 조성합니다. 경상북도는 한국전쟁때 최대격전지면서 전쟁의 전환점이 됐던 낙동강 전부지역을 중심으로 왜관 다부동 지구와 안동 낙동강전투지구, 영덕 장사지구 등 7개 지구를 조성합니다. 각 지구마다 호국평화공원과 안보테마공원 등을 조...
김철우 2010년 02월 14일 -

만성질환자,노인 신종플루 접종률 낮아
65살 이상 노인과 만성질환자 같은 고위험군의 신종플루 백신 접종률이 저조합니다.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지난 9일 현재 신종플루 예방접종 계획 대비 접종률은 만성질환자가 21.9% 65살 이상도 38.8%에 머무는 등 고위험군의 접종률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신종플루 양성사례 가운데 50살 이상 연령층이 ...
서성원 2010년 02월 14일 -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탄력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사업이 올해 더욱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당초 계획보다 예산 40억원을 더 확보해 올해 땅 매입을 사실상 끝내고 실시설계와 환경영향 평가를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봉화군 춘양면 옥석산 일대 5천여 헥타르에 조성될 백두대간 고산수목원은 기후변화지표식물원과 지하종자저장소, 고산...
김철우 2010년 02월 14일 -

구미 안실·초전지마을 가고싶은 마을 선정
구미시 무을면 안실마을과 도개면 초전지 마을이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안곡저수지와 수백년 된 조선시대 우물이 있는 안실마을은 조선시대 한양 가는 길목으로 경상도 서북쪽의 중요역이었고, 지난 해 농촌 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초전지마을은 신라 눌지...
도건협 2010년 02월 14일 -

원자력 관련 학과 두고 경쟁 치열
원자력 클러스터의 핵심 시설 가운데 하나인 원자력 인력양성과 산업대학원을 유치하기 위해 대학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10조 원이 투입될 원자력 메가 클러스터 사업 가운데 원자력 학과와 원전 관련 대학원 설치에 영남대와 포스텍, 동국대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우...
김철우 2010년 02월 14일 -

대구시, 빚 감축에 총력
대구시는 2천12년까지 부채를 2조천억 원대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천7년 2조7천670여억 원이던 빚을 지난 해에는 2조6천900억 원으로 줄었고, 2천12년 말에는 2조천910억 원까지 줄일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내년까지 국비 2천411억 원을 지원받아 도시철도 부채를 갚고 대구선 이설에 따른 주변 터 매각 대...
이태우 2010년 02월 14일 -

대구시, 올해 컨택센터 2천석 유치 목표
대구시는 올해 기업 컨택센터 2천 석을 새로 유치해 연말까지 지역 컨텍센터 규모를 만 석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지명도가 높은 대기업 계열의 컨택센터를 위치하기 위해 전담반을 구성해 기업 방문 등을 꾸준히 계속합니다. 특히 삼성그룹 계열사와 컨택센터가 많은 금융지주회사 등을 주요 대상으로 정해두고 ...
이태우 2010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