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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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선관위, 입후보안내 설명회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 주부터 3차례에 걸쳐 입후보 예정자와 선거사무 관계자를 대상으로 6,2 지방선거 입후보 안내 설명회를 엽니다. 오는 22일 대구시교육감과 교육의원 선거 관련 설명회를 시작으로 23일과 26일 대구시장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선거 관련 설명회가 지역별로 잇따라 열립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2010년 03월 17일 -

어음부도율 다시 높아져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지역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어음부도율은 0.23%로 전달과 비교하면 0.04%포인트 높아져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잇따라 하락세를 보이던 어음부도율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어음부도율이 높아진 것은 전기·기계와 1차 금속 등 제조업체 발행 어음이 예금 부족으로 부도처리 ...
이성훈 2010년 03월 17일 -

어르신 사기피해 줄이기 캠페인 나서
농촌 노인들을 상대로 한 사기피해가 커지자. 경상북도는 '어르신 사기피해 방지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식품 사기 등을 막기 위해 오늘부터 캠페인을 시작한 뒤 다음달 말까지 모든 시군에서 순회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경로당이나 마을회관 만여 곳을 돌며...
김철우 2010년 03월 17일 -

R] 농기계 임대사업 호응
◀ANC▶ 경주시의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은 고가의 농기계를 빌려 쓸 수있기 때문입니다.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경주시 서악동 들판에 논두렁 조성기가 분주히 오갑니다. 불과 1시간여 만에 백 미터가 넘는 길이의 논두렁를 새로 조성했습니다. 매우 ...
2010년 03월 17일 -

울릉도 경비행장 빠르면 하반기부터 추진
울릉도 경비행장 건설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북도는 정부에 건의한 울릉도 경비행장 건설이 기획재정부의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6천 4백억원 정도가 투입될 것으로 보이는 울릉도 경비행장 건설은 울릉...
김철우 2010년 03월 17일 -

안동R]유교문화 관광상품화 가능성은?
◀ANC▶ 올 한 해 경북 북부지역에서 진행될 세계유교문화축전은 유교문화를 테마로 한 관광과 고택공연을 핵심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른바 '공연관광'과 유교문화 관광상품의 성공 가능성을 짚어봅니다 . 이정희기자 ◀END▶ ◀VCR▶ EFFECT: 고산서원 차(茶)음악회(1~2") 고풍스런 서원을...
이정희 2010년 03월 17일 -

R]녹색펀드 경북으로 몰린다
◀ANC▶ 녹색성장이 산업계의 화두가 된 가운데 그린에너지를 통한 수익창출을 위해 대형 국내외 펀드들이 경북을 노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물론 지자체들도 그린펀드 유치환경 조성에 나섰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05년에 만들어진 영덕풍력발전단지. 국내 최초 순수민간자본으로 만들어진 ...
김철우 2010년 03월 17일 -

영천와인학교 준공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와인 교육기관인 영천 와인학교가 오늘 문을 엽니다. 영천 와인학교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안에 위치해 양조 실습장과 저장고, 와인 터널, 대형 오크통 모형, 와인 카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영천 와인학교는 올해 한국 국제 소믈리에 협회와 함께 소...
2010년 03월 17일 -

R]살인 부른 아파트 층간 소음문제
◀ANC▶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 소음문제가 이웃 간 살인을 불렀습니다. 경찰은 도주한 피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시내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것은 오늘 새벽 3시 쯤. 아파트 1층에 살고 있는 47살 배모 씨가 자기 집 거실에서 바로 윗층에 ...
박재형 2010년 03월 17일 -

만평]피할 수 없는 추세
대구가톨릭대학교가 교수 임금에서 기본급 비율을 해마다 축소하는 대신 연봉제 비율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는데.. 자, 이렇게되면 오는 2014년이면 최고와 최하등급을 받는 교수의 임금 차이가 5천 700만 원 이상 벌어질 거라지 뭡니까요. 소병욱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 "성과급 중심의 연봉제 시행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
서성원 2010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