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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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화장품 업체들과 MOU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 제 1회의실에서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한 5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경상북도는 경산시와 함께 화장품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고 뉴라이프가 경산에 화장품산업연구소를 설치하는데 필요한 행정, 제도적 지원을 하고, 한스킨과 코스메랩은 산학연관 화장품 신소재 개발사업과 글로벌 화장품 단지 조...
김철우 2010년 04월 06일 -

경북, 스토리텔링, 영상 시나리오 공모
경상북도는 설화와 전설같은 전통문화와 자연경관을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 그리고 영상콘텐츠 시나리오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 공모전을 엽니다. 도는 이와 관련해 극영화와 드라마 시나리오 등을 공모해서 당선작 가운데 실제 제작을 경상북도에서하면 제작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8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공모는 ...
김철우 2010년 04월 06일 -

독도를 새 영토라 지칭한 일본 문서 발견
20세기 초 일본이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로 강제 편입한 사실을 기록한 문건이 시마네현 자료관에서 새로 발견됐습니다. 부산외국어대 김문길 교수는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 자료관에서 일본 어민들이 새로 편입된 독도 인근해역의 어업권을 달라고 시마네현에 요구한 문서들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문서는 1905년 ...
김철우 2010년 04월 06일 -

대학제자 선거 동원 교수에 벌금형
대구고등법원 형사1부는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대학 총장을 돕겠다며 제자들을 선거운동에 동원한 혐의로 기소된 모 대학 44살 신모 교수의 항소심에서 벌금 400만원이 선고된 원심을 깨고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학생들을 데리고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관계자 30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서...
윤태호 2010년 04월 06일 -

이창우 성주군수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이창우 성주군수가 오는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소속으로 재선을 한 이창우 군수는 "지역을 위해 능력있고 창의적인 후진에게 군수 직을 맡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며 불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 성주군수 공천신청자는 전직 경찰 출신인 김항곤 전 성주...
박재형 2010년 04월 06일 -

4/6 게시판
* 영남대학교병원에서는 오후 3시 1층 이산대강당에서 '세계 파킨슨병의 날 기념 레드 튤립 캠페인' 행사인 파킨슨병 시민공개건강강좌를 실시합니다. (620-4413) * 한국공예문화예술협회에서는 대구문화예술회관 11~13전시실에서 제1회 회원 종합공예작품전을 개최합니다. (~11) ** 제3회 한국각자협회전이 대구문화예술회...
윤영균 2010년 04월 06일 -

만평]늦어진 출금 탓(?)
대구지검은 대구경실련 등 시민단체들이 지난 해, 함정웅 전 대구염색공단 이사장을 유연탄 운송비 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한 것과 관련해 참고인이 없다는 이유로 불구속 기소하는 선에서 사실상 수사를 종결했는데요.. 곽규홍 대구지검 제2차장 검사 "조사를 해보니까 당시 미국으로 출국한 직원이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서...
윤태호 2010년 04월 06일 -

R]응급환자 꺼리는 성형외과
◀ANC▶ 얼굴이 찢어지는 등 상처가 생기면 성형외과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요, 정작 성형외과에서 봉합수술 받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라고 합니다. 성형외과들이 돈 되는 비급여 진료에만 치중하기 때문이라는데, 도성진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어린이집. 며칠 전 이 곳에서...
도성진 2010년 04월 06일 -

R]주민이 운영하는 도서관?
◀ANC▶ 대구 수성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립도서관 운영을 주민들에게 맡기려 했다가 계획을 바꾸기로 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청이 주민 참여형 도서관을 만들겠다며 대대적인 홍보를 한 것은 지난 2008년. 도서관 관리위원 응모에 천 명이 넘는 ...
박재형 2010년 04월 06일 -

별정통신사 관련 소비자 피해 주의
이동전화 회사의 회선을 빌려 가입자를 유치하는 이른바 별정통신사와 관련한 소비자 불만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별정통신사 관련 상담 건수는 470여 건으로 2008년보다 50% 넘게 늘었습니다. 상담은 부당한 요금이나 과도한 위약금 부과, 해지 지연 등이 많았습니다. 특히, 소비자의 36%...
김은혜 2010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