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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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칩 제조기술 빼돌린 3명 구속
대구지검 특수부는 퇴사하면서 빼돌린 LED 제조기술을 새로 옮긴 회사에 넘긴 모 회사 연구개발팀장 33살 박모 씨 등 3명을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2008년 7월부터 지난 해 12월 사이에 경북지역 한 회사를 퇴사할 때 이 회사가 개발한 LED 칩 제조기술을 빼돌려 새로 입사한 회...
이성훈 2010년 04월 13일 -

한나라당, 이번주 공천자 대부분 내정
어제 도내 9개 지역 기초단체장과 13개 지역 광역의원 공천자를 내정한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오는 15일과 16일 공심위를 잇따라 열어 나머지 지역 공천자도 내정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5일과 16일 회의에서는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공천자도 내정할 방침인데, 문경과 경산 등 문제지역은 오는 21일까지 결정시...
2010년 04월 13일 -

교육감 예비후보 8명,우동기 후보 검찰 고발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8명은 우동기 예비후보에 대한 대구시선관위의 선거법 위반 조사 결과에 반발해 재조사를 요구하는 고발장을 대구지검에 제출했습니다. 이들 예비후보들은 . 우 예비후보가 인명 도용, 허위 사실 유포 등 명백하게 선거법을 위반했는데도 '경고'에 그친 선관위의 결정을 이해할 수 없다며 검찰...
이성훈 2010년 04월 13일 -

방콕-경주엑스포 주행사장 변경 추진
최근 악화되고 있는 태국의 반정부 시위 사태로 방콕-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주행사장을 변경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당초 주행사장으로 선정된 방콕 사남루앙 광장이 시위대의 집결장소로 사용되고 있어, 주행사장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계획을 태국측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
2010년 04월 13일 -

대구국제학교,신입생 모집 나서
경제자유구역 내 정부 공인 1호 국제학교인 대구국제학교가 8월 개교를 앞두고 오는 20일부터 유치원부터 미국학제로 9학년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신입생 모집에 나섭니다. 대구국제학교는 20일부터 원서를 접수받아 서류 심사를 거쳐 1차 합격자를 선발하고 영어 말하기 및 쓰기 등의 시험과 면접 등을 통해 최종 합격자...
이성훈 2010년 04월 13일 -

대구시,터치산업 육성 워크숍 열어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등 터치센서 관련 산업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시대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감성 터치 인터페이스 산업 기업 워크숍'이 제이스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감성터치.스마트센서 중심의 'IT 융합 특화 산업 기반 강화사업'의 하나로 열렸습니...
이성훈 2010년 04월 13일 -

국제육상경기연맹, 대회 준비 점검
국제육상경기연맹이 오늘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점검을 했습니다. 국제육상경기연맹 조정위원회는 오늘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대구시내 일대에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마라톤 코스를 점검하고, 10시부터 11시까지는 선수촌과 미디어 숙소를 둘러보며 점검했습니다. 오후에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
이성훈 2010년 04월 13일 -

인간새,육상 꿈나무에 원포인트 레슨
'인간새'로 불리는 우크라이나의 세르게이 부브카 국제육상경기연맹 수석부회장이 오늘 오전 11시 반 대구체육고등학교를 방문해 30여 분간 육상 꿈나무들에게 직접 원포인트 레슨을 펼쳐 눈길을 끌었습니다.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 보유자 부브카 부회장은 내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제 2차 국제육상경기연맹 조정...
이성훈 2010년 04월 13일 -

임시정부 수립 91주년 기념식 열려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는 오늘 오전 11시 대구시민회관 소강당에서 기관단체장이 참가한 가운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1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광복회원의 결의문 낭독과 참석자들의 만세 삼창이 있었습니다.
이성훈 2010년 04월 13일 -

연봉 420만원 더 주면 직장옮긴다
20대와 30대 직장인들은 연봉을 420만 원 정도 더 받을 수 있다면 이직하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취업 전문 사이트 '잡 코리아'가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젊은 직장인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45%가 이직 이유로 낮은 연봉을 꼽았습니다. 남성 직장인들은 460만 원, 여성 직장인들은 370만 원 정도 연봉을 더 주면 이직하...
김철우 2010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