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새'로 불리는 우크라이나의
세르게이 부브카 국제육상경기연맹
수석부회장이 오늘 오전 11시 반
대구체육고등학교를 방문해 30여 분간
육상 꿈나무들에게 직접 원포인트 레슨을 펼쳐
눈길을 끌었습니다.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 보유자 부브카 부회장은
내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제 2차 국제육상경기연맹 조정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대구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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