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악화되고 있는 태국의 반정부 시위 사태로 방콕-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주행사장을
변경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당초 주행사장으로 선정된
방콕 사남루앙 광장이 시위대의 집결장소로
사용되고 있어,
주행사장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계획을
태국측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공연과 영상, 전시 등 행사 프로그램은 장소 문제가 해결되면
별다른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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