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내 9개 지역 기초단체장과
13개 지역 광역의원 공천자를 내정한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오는 15일과 16일 공심위를 잇따라 열어 나머지 지역 공천자도 내정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5일과 16일 회의에서는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공천자도
내정할 방침인데,
문경과 경산 등 문제지역은
오는 21일까지 결정시한을 늦추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경북도당도 오늘 공심위 회의를 열어
일부지역 공천자를 확정한 후
오는 19일부터 추가 공모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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