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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명절 비상 진료 동네 의원 모집
대구시는 설 명절 당일인 1월 29일 진료할 수 있는 동네의원을 모집합니다.대구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응급실 과밀화와 진료 공백에 대처하기 위해 대구시의사회와 함께 '명절 비상 진료 지원 사업' 참여 동네의원을 모집합니다. 2024년 추석 명절 당일에는 21곳의 동네의원이 참여해 1,447명의 환자를 진료했습니다. 설 명...
박재형 2025년 01월 08일 -

홍준표 "영화 아수라 보고 있는 것 같다···한 사람의 악행으로 대란 계속"
12·3 비상계엄이 촉발한 탄핵 정국, 대통령 수사와 긴급 체포 등으로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차기 대선 출마를 시사한 홍준표 대구시장이 현 상황을 영화 '아수라'에 빗대어 꼬집었습니다. 홍 시장은 1월 8일 자신의 SNS에서 "판사가 영장 발부하면서 입법을 해도 무방한 나라, 수사권도 없는 공수처가 무효인 영장을 집행...
박재형 2025년 01월 08일 -

[약손+] 잇몸 건강이 온몸 건강-치아와 임플란트 유지관리 ②치주 건강 위험 인자는?
예로부터 선조들이 꼽은 신체의 다섯 가지 복 중 하나이자 근원을 ‘치아 건강’으로 꼽았습니다. 그만큼 삶의 질을 좌우하는 요소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은 노년기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한 요소인데요. 나이가 들수록 무너지고 망가지는 치아 수명, 튼튼한 잇몸을 어떻게 지킬지 경북대학교치...
김은혜 2025년 01월 08일 -

[토크ON] ② 유승민 "'윤석열 용병' 데려온 정치, 보수는 반성해야"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후에도 국민의힘은 민심과 동떨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만료일인 6일에는 다수의 여당 의원들이 한남동 관저 앞에 모이기도 했습니다. 한동훈 대표 사퇴 이후 권영세 비대위 체제로 전환했지만, 국민의힘이 쇄신 의지 없이 '도로친윤당'이 되었다는 비판을 면치 ...
김은혜 2025년 01월 08일 -

대구·경북 강추위···곳곳 가끔 눈·비
1월 8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목요일까지 가끔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예상 적설량은 경북 서부 내륙 1~5cm, 대구와 경북 중남부 내륙 1cm 안팎입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서부 내륙 5mm 미만, 대구와 경북 중남부 내륙 1mm 안팎입니다.경북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와 건조주의보가 발...
변예주 2025년 01월 08일 -

경북 울진서 사륜 오토바이가 덤프트럭 들이받아···오토바이 운전자 80대 남성 숨져
1월 7일 오후 4시 40분쯤 경북 울진군 북면의 한 교차로에서 사륜 오토바이가 덤프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사륜 오토바이 운전자인 8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5년 01월 08일 -

[만평] "탄핵 정국 위기의 보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재탄생해야" 당내 쓴소리
탄핵 정국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당인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옹호를 위해 이른바 '아스팔트 극우세력'에 기대는 모습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당내에서도 민심과 괴리된 행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데요.유승민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잘못된 것과 절연을 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을 당했지, ...
이상원 2025년 01월 08일 -

[만평] 경주시 "APEC 성공 유치에 행정력 집중할 것"
경주시는 2025년 10월 말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는데요.주낙영 경주시장 "APEC을 사상 최대로 성공하는 행사로 치러서 우리 경주시가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적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
이상원 2025년 01월 08일 -

[만평] 공수처장, 체포집행 무산 국민께 사과···"두 번 실패는 않겠다"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은 1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 질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1차 집행이 실패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는데요.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집행 경과에서 예측하지 못한 부분이 많이 발생했고, 결과적으로 실패했습니다."라며 ...
이상원 2025년 01월 08일 -

새로운 제도 '홈 그로운'···대구FC 신인 오세이, '외국인 쿼터' 아닌 '우리 선수'
K리그가 지난 2023년 말 이사회를 통해 도입하기로 한 '홈 그로운' 제도 도입에 따라 대구FC도 이번 시즌 가나 출신 아이작 오세이와 외국인 쿼터의 제한 없이 함께 할 수 있습니다.EPL 등 다양한 리그에서 이미 도입한 '홈 그로운'은 자국에서 육성된 선수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K리그에서는 만 18세 전까지 대한축구...
석원 2025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