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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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곡동 물난리..호우시 대비책 없었다
대구 노곡동에서 물난리가 날 당시 공사중인 배수펌프장에 대한 장마철 대비책이 수립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북구청은 지난 달 28일 업무지시를 통해 노곡동 배수펌프장 공사감리단에 호우시 비상체계를 갖춰 보고할 것을 지시했고, 지난 5일 감리단이 이를 보고했지만 내용이 허술해 돌려보냈다고 밝혔습...
도성진 2010년 07월 21일 -

국립기상연구소 대구이전,기상대→기상청 승격 추진
대구기상대의 지방기상청 승격이 가시화된 가운데 국립기상연구소의 대구 이전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현재 대구기상대의 관할 범위가 넓고 부산·경남권과의 기후특성이 다른 점을 감안해 지방기상청 승격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늦어도 내년 초 쯤에는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춰 지난 4월 대구기상대...
김은혜 2010년 07월 21일 -

교회, 사찰 돌며 상습 절도 3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교회나 사찰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임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대구시 동구의 한 교회에 침입해 현금을 훔치는 등 모두 20차례에 걸쳐 대구, 의성지역 교회와 사찰, 노인정을 돌며 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7월 21일 -

대구 첫 열대야..폭염 이어져
밤 사이 일부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난 가운데 낮에도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6.1도로 첫 열대야 현상을 보였고 포항도 25.7도로 이틀째 열대야가 나타는 등 밤사이에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안동 33, 경주 34도 등 31도에서 34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봉화,...
김은혜 2010년 07월 21일 -

선풍기 틀고 잠자던 40대 남성 질식사
어제 오전 9시 20분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주택에서 41살 김 모 씨가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다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누나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선풍기가 틀어진 채 방문과 창문이 모두 닫혀있었던 점에 미뤄 김씨가 선풍기를 틀고 자다 질식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
김은혜 2010년 07월 21일 -

상습 빈집털이 2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빈집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장물을 사들인 혐의로 금은방 업주 63살 김 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3시 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한 빈집에 침입해 금반지 등 1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
김은혜 2010년 07월 21일 -

택시, 병원 로비로 돌진..5명 부상
오늘 저녁 7시 15분 쯤 대구시 남구 한 대학병원에서 72살 김모 씨가 몰던 택시가 대형 유리문을 뚫고 병원으로 돌진한 뒤 로비에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로비에 있던 환자와 보호자 등 5명이 다쳐 응급실로 옮겨졌고 인근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차를 출발시키려고 기어를 중립에서 주행으로 바꾸는 순간...
김은혜 2010년 07월 20일 -

R]대구 노곡동·경북 농촌 비 피해
◀ANC▶ 대구 노곡동에서 침수피해가 났을 때 배수펌프장에는 직원이 없어 배수시설이 가동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촌에서는 수해 복구를 위해 농민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폭우로 인해 대구시 노곡동이 저수지로 변해버린 지난 17일 새벽, 배수시설이 가...
권윤수 2010년 07월 20일 -

익사와 교통사고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쯤 경산시 중방동 저수지에서 73살 박모 할아버지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보다 앞선 1시 10분 쯤에는 경산시 갑제동 도로에서 55살 서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뒤집히면서 서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권윤수 2010년 07월 20일 -

R]치열한 주도권 다툼 예상
◀ANC▶ 의장 선출 문제로 파행을 겪던 영주시의회가 열흘만에 겨우 정상화됐습니다. 한나라당과 비 한나라당의 의석수가 똑같아진, 전례 없는 균형 속에서, 의회 운영이 어떤 양상을 띄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열흘전, 의장 선거의 앙금은 쉽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SYN▶ 비 한나라...
홍석준 2010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