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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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폭염주의보..무더위 계속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고 오후나 밤 늦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포항이 25.2도, 영덕 26.2도로 지난밤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대구는 23.4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도를 비롯해 안동 32, 경주 34도 등 30-34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해 무덥겠습니다. ...
김은혜 2010년 07월 26일 -

포항국제불빛축제 70만 관람
어젯밤 형산강변에서 열린 '포항국제불빛축제'에 경찰 추산 70여 만명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불빛축제에 참가한 3개 나라에 대한 평가에서는 일본의 '마카야'팀이 1위를 폴란드 '슈렉스'팀이 2위를 그리고 캐나다 팀이 3위를 했습니다 포항시는 지난해 6회 축제까지 530만명이 찾아 2천300억원 상당의 경제적 효과를 ...
김철승 2010년 07월 25일 -

불법사채업자 30명 검거..7명 영장
포항남부경찰서는 불법 사채업을 해 온 혐의로 포항지역 사채업자 30명을 검거해 이모 씨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지난 2008년 초부터 최근까지 포항지역 유흥업소 종업원과 일반인을 상대로 천4백 차례에 걸쳐 25억원을 빌려주고 연 133%에서 연 2천889%의 이자를 받아...
김철승 2010년 07월 25일 -

더위 계속..곳에 따라 소나기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더운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오늘 내린 비의 양은 대구 1밀리미터를 비롯해 의성 4.5밀리미터 등입니다. 내일밤까지 곳에 따라 5-40밀리미터의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더 내리겠습니다. 경산과 포항 등 5개 지역에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김은혜 2010년 07월 25일 -

진학 진로 박람회 오늘까지
제1회 진학·진로 박람회가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날인 오늘은 '전문 직업인관의 만남' 시간에 패션디자이너와 사진작가, 약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했습니다. 또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입학사정관제과 대입 전형에 관한 상담도 이루어져 학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습...
권윤수 2010년 07월 25일 -

R]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여름 추억 만들기
◀ANC▶ 휴일인 오늘 전국에서 모인 학생들이 대구를 주제로 한 UCC를 만들며 한 여름의 추억를 만들었습니다. 오후부터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면서 무더위가 한 풀 꺽였지만 한 낮에는 피서객들로 곳곳이 붐볐습니다. 휴일 표정, 김은혜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SYN▶ "다 잘 찍힌 것 같은데 뭘 제출...
김은혜 2010년 07월 25일 -

R]운동처방도 과학화 시대
◀ANC▶ 병에 걸리면 의사가 약을 처방하는 것처럼 운동도 나이와 체력에 맞게 전문가가 처방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과학화된 운동처방 시스템을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7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진 우재원 씨가 스포츠 과학 연구소를 찾은 건 두 달 전입니다. 평소 혼자서 운동을 한 우 씨는 맞춤...
윤태호 2010년 07월 25일 -

대구도시공사, 보유토지 파격판매
대구도시공사가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토지 리턴제를 도입하는 등 계약조건을 대폭 개선해 보유토지 특별판매에 나섭니다. 이번 특별혜택은 토지 리턴제와 선납할인제, 분양대금 납부조건 개선 등 크게 3가지로 분류되는데, 대구도시공사는 "부동산 경기침체로 시민경제가 어려워짐에 따라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부담을 공...
2010년 07월 25일 -

예산절감으로 일자리창출 사업 재투자
경상북도는 행사와 축제성 경비를 줄이고 일자리창출 사업 투자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별 경상경비와 행사·축제성 경비를 의무적으로 5% 이상 줄이고 인건비와 시설비 등도 자율절감해 지역 일자리창출 사업에 699억 원을 재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용역분야 계약심사기준 개선으로 예산 190억 원을 줄...
조재한 2010년 07월 25일 -

R]현직 교사들이 강제추행 용의자 붙잡아
◀ANC▶ 최근 들어 성폭행이나 성추행 같은 듣기 거북한 소식들 많이 전해드렸습니다만, 대구에서 현직 교사 2명이 여성을 강제추행하고 달아나던 괴한을 맨손으로 붙잡아 경찰에 인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학교 체육교사인 김 다니엘 씨와 한태규 씨는 지난 21일 ...
박재형 2010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