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형산강변에서 열린
'포항국제불빛축제'에
경찰 추산 70여 만명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불빛축제에 참가한 3개 나라에 대한
평가에서는 일본의 '마카야'팀이 1위를
폴란드 '슈렉스'팀이 2위를
그리고 캐나다 팀이 3위를 했습니다
포항시는 지난해 6회 축제까지 530만명이
찾아 2천300억원 상당의 경제적 효과를
본 것으로 평가했으나
일부 상인들의 바가지 상혼과 주차장.화장실
부족 등은 개선돼야 할 사항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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