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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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기 수출경기 호조세 예상
4/4분기에도 대구·경북지역의 수출경기는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경북지역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4/4분기 수출경기 전망지수는 127.1로 기준치 100을 크게 웃돌아, 6분기 연속으로 100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무역업계는 수출 상담이나 계약이 호조세를 보임에 ...
서성원 2010년 10월 05일 -

경북 아파트 매매 전세가격 모두 상승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경북 지역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경북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만에 0.02%가 올랐고 전세 가격도 같은 수준으로 올라 강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지역별로는 안동지역 아파트 매매가가 0.2% 올라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김천, 칠곡, 구미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
금교신 2010년 10월 05일 -

대구도시가스, 노후 보일러 점검
대구도시가스가 이달 말까지 10년 이상된 노후 보일러에 대해 특별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별 점검 대상은 모두 2천 200여 가구이고 점검 내용은 시설미비 사항과 배기통 연결부 가스 발생 여부 등입니다. 대구도시가스는 부적합 보일러에 대해선 개선을 권고하고 가스보일러 이력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금교신 2010년 10월 05일 -

R안동]탈춤축제 어떻게 하나?
◀ANC▶ 안동 탈춤축제가 순조롭게 마무리 됐지만 내년 개최를 앞두고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대표축제에서 내년에는 명예축제로 바뀌게 돼 정부지원금이 중단되기 때문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부터 문화관광 축제 지원기간을 등급에 따라 [C/G]대표축제는 3년, 최우수축제와 우수축제,유망축제...
김건엽 2010년 10월 05일 -

R]지역섬유업체, 명품 라이센스권 확보
◀ANC▶ 2년 전 대구 스타기업상을 받은 섬유무역 업체가 세계적인 홈스타일링 브랜드의 국내 생산·판매권을 확보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역기업으로서는 획기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섬유 디자인 개발로 출발한 대구의 한 무역업체입니다. 영국의 국민브랜드로...
조재한 2010년 10월 05일 -

고령 가얏고 마을 준공
가야금을 창제한 우륵 선생의 고향 마을인 고령군 고령읍 속칭 정정골에 가얏고 마을이 조성됐습니다. 총사업비 52억원이 투입된 가얏고 마을에는 우륵 선생이 살았던 곳으로 추정되는 곳에 우륵의 집이 재현됐고, 가야금 체험과 공연을 할 수 있는 체험 광장, 숙박시설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윤태호 2010년 10월 05일 -

R]K2 이전, MB가 속도낸다
◀ANC▶ 지역 숙원사업인 K2 공군기지 이전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최선의 방향을 검토해보라"고 국방부에 지시했습니다. K2기지 이전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일 국방부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도심군용 비행장 이전 기본방향을 보고하...
2010년 10월 05일 -

R]농촌, 농산물 지키기 분주
◀ANC▶ 요즘 마음 놓고 먹던 채소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각종 농산물을 훔쳐가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폭염과 폭우에 시달렸던 농민들은 땀흘려 수확한 농산물을 지키는데 애를 쓰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고령군 개진면에서 고추농사를 짓는 김순분 씨. 김 씨는 추석을 앞...
김은혜 2010년 10월 05일 -

R]추락하는 지역의 위상
◀ANC▶ 대구와 경북의 위상, 어디쯤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부끄러운 현실, 통계청의 사회,경제지표로 확인해 보시죠. 서성원 기잡니다 ◀END▶ ◀VCR▶ 대구와 경북의 인구 증가율은 -0.12, -0.15%로 인구가 줄어든 5개 지자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생아도 줄었지만 지역을 떠난 사람이 많은 게 한 몫을 했...
서성원 2010년 10월 05일 -

R]장애학생 예술작품 한자리에
◀ANC▶ 대구지역 8개 특수학교 학생들이 만든 그림과 조각 등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삐뚤빼뚤한 선이 그려진 도화지는 손만 겨우 움직일 수 있는 학생의 노력으로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됐습니다. 희노애락을 카메라에 담은 표정에서는 여느 10대들처럼 장난기가 묻어나고, ...
김은혜 2010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