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을 창제한 우륵 선생의 고향 마을인
고령군 고령읍 속칭 정정골에
가얏고 마을이 조성됐습니다.
총사업비 52억원이 투입된 가얏고 마을에는
우륵 선생이 살았던 곳으로 추정되는 곳에
우륵의 집이 재현됐고,
가야금 체험과 공연을 할 수 있는 체험 광장,
숙박시설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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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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