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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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MICE 육성 협의회 공식 출범
지역의 관광과 전시컨벤션 사업의 육성을 위한 대구·경북 MICE(마이스) 육성 협의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또 '지역 MICE 육성협의회 활성화 방안'과 '방문하고 싶은 대구 만들기' 등의 토론도 펼쳐졌습니다. MICE는 기업회의를 일컫는 미팅과 포상관광의 인센티브, 국제회의의 컨벤션, 전시를 의미하는 엑시비션의 첫 머리...
금교신 2010년 11월 19일 -

국가유공자 대상 안 돼 비관 자살
6.25전쟁 때 노무자로 징집됐다가 다친 대구시 동구 용계동 77살 안모 할아버지가 자신의 집 창고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안 씨가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국가로부터 보상받지 못했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을 미뤄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
권윤수 2010년 11월 19일 -

대구 서구 평리5,6동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대구시 서구 평리 5동과 6동이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서구청은 평리 5동과 6동 일대 전체 면적 68만여 제곱미터에 대해 2012년까지 재정비 촉진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재정비 촉진사업을 해서 문화, 복지 등이 어우러진 종합주거 타운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0년 11월 19일 -

R]문화계소식
◀ANC▶ 셰익스피어 원작의 '말괄량이 길들이기'가 대구시립극단의 공연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지역 문화계 소식,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양한 장르로 무대에 오른 셰익스피어 원작 '말괄량이 길들이기'가 대구시립극단의 연극으로 공연됩니다. 대구 연극계 원로 등 40여 명이 출연해 화려한 고...
조재한 2010년 11월 19일 -

맑고 일교차 큰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가 영하 0.5도, 봉화 영하 7.6,안동 영하 1.8, 포항 3.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아침에는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3도, 경북은 12-16...
이상원 2010년 11월 19일 -

경북 성주군 교통사고 4명 중경상
어젯밤 8시 반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선원삼거리에서 성주에서 대구 방면으로 가던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23살 백 모씨의 아반떼 승용차가 맞은 편에서 오던 구미시 오태동 56살 홍 모씨의 갤로퍼 승합차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백 씨와 홍 씨,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이씨 등 모두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
이상원 2010년 11월 19일 -

인혁당 피해자 유족에게 국가 배상 판결
대구지법 제16민사부는 지난 1975년 '인혁당 재건위 사건' 때 사형당한 고 송상진, 하재완씨 유족 50여 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국가가 유족들에게 2천만원에서 6억원씩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유족들이 30년 가깝게 사회적 냉대와 신분상 불이익을 겪어 국가가 배상하는게 마땅하다고 판...
윤태호 2010년 11월 18일 -

구미 연쇄 방화 용의자 검거
구미경찰서는 지난 달 2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구미시 상모동과 사곡동, 임은동 주택가에서 모두 9건의 연쇄 방화를 한 혐의로 회사원 35살 황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는 주로 주말 낮에 원룸이나 빌라의 1층 창문을 통해 불을 붙인 종이를 던져 넣는 수법을 이용했는데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에 대해 ...
박재형 2010년 11월 18일 -

수능 지난해보다 어려워
올해 수능시험은 EBS 교재 연계비율이 70%를 넘었지만,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학교육협의회와 입시전문학원 등이 올해 수능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언어의 경우 비문학에서 낯설고 까다로운 작품들이 다수 출제됐고, 수리도 개념을 알아야 풀 수 있는 응용 문제가 출제되는 등 전반적으로 지...
윤태호 2010년 11월 18일 -

R]수능 분석-EBS연계했지만 까다로워
◀ANC▶ 남] 2011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오늘 지역의 각 시험장에서도 일제히 치러졌습니다. 여] 지난해 보다 난이도가 높아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격차가 뚜렷하고 중하위권 내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정승훈/수험생 "언어 영역이 어려웠...
윤태호 2010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