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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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테 공장 화재
안경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4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3공단 내 45살 김모씨의 안경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기계와 안경테 등을 태워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안경테 건조기를 켜두고 퇴근했다는 관계자의 말에 따라 건...
금교신 2010년 12월 11일 -

휴일 화재 종합
안경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4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3공단 내 45살 김모씨의 안경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기계와 안경테 등을 태워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모 오피스텔에서 주차...
금교신 2010년 12월 11일 -

황사 오전까지 이어져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 전역에서 오전까지 황사가 나타나겠고 바람이 불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7도 등 어제보다 3~4도 가량 떨어지겠고 동해안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대구 경북 전역에 하루종일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새벽 4시를 기해서는 대구와 ...
금교신 2010년 12월 11일 -

구제역 의심신고 추가접수
영주 적서동 한우농가에서 소가 침을 흘리고 수포가 생겼다는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한우 55마리를 키우는 영주 한우농가 반경 5백미터 내 농가 4채의 한우 61마리를 살처분하는 등 차단방역에 나섰습니다. 또 지난 4일 구제역 양성판정을 받은 예천군 박모씨로부...
김철우 2010년 12월 10일 -

10일 게시판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정책 설명회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그랜드호텔에서 열립니다. 김두경,김숙경,이청희,장은화 네 명의 작가가 마련하는 쉼 유화전이 오는 30일까지 프란체스카의 집 2층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달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창업 스쿨 '반찬가게 창업'에 대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매일 오후 2시...
2010년 12월 10일 -

R]주말, 쾌청한 겨울날씨
◀ANC▶ 이번 주말과 휴일 동안 대체로 맑겠지만 찬바람이 불어 추위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자세한 주말과 휴일 날씨를 김보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오늘은 낮동안 기온이 많이 오르면서 추위가 잠시 주춤했지만, 시민들의 복장은 한 겨울입니다. 이틀 전, 대구에 첫 눈이 내리는 등 코 끝을 찡...
2010년 12월 10일 -

R]C&우방 '회생'
◀ANC▶ 남] C&우방이 회생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1년 6개월을 끌어 온 C&우방의 기업회생절차가 마무리 됐습니다. 여] C&우방에게 회생 가능성이 열림에 따라 지역 주택건설업계의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몇 차례나 채권단 집회가 연기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던 ...
금교신 2010년 12월 10일 -

김천시의회 의원 식비 과다지출 논란
김천YMCA는 지난 7월 7대 김천시의회 출범 이후 5개월간 공통 경비 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의원 식사비용으로 전체의 60%인 천 900만 원을 사용해, 의원 1인당 110만 원을 썼다고 주장했습니다. 의회 일정을 감안하면 한끼에 4만 천 원을 썼고 특히 지난 9월에는 한끼 식사에 6만 4천 원이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천시...
도건협 2010년 12월 10일 -

의료섬유소재산업 국책사업으로 육성
경상북도가 첨단 의료용 섬유소재산업을 국책사업으로 육성해 나갑니다. 경상북도는 지식경제부와 함께 내년부터 5년간 국비와 도비를 포함해 천억원을 들여 봉합용 실이나 연골재생용 섬유, 의료가운 등 수술이나 치료에 사용되는 섬유 소재, 일명 '메디 텍스'를 개발합니다. 의료섬유소재산업은 올해 세계시장 규모가 82...
김철우 2010년 12월 10일 -

만평]대승적 결단이 필요할 때
1년 6개월 동안 끌어온 C&우방의 기업회생절차가 오늘 채권단 관계인 집회를 끝으로 마무리 되는데요.. 그러나 가장 많은 담보로 회생 결정권을 갖고 있는 대구은행의 동의를 이끌어내지 못해 혹시나 회생이 아닌 청산의 길을 가지 않을까 C&우방의 모든 임직원들이 애를 태우고 있어요 C&우방 임종호 이사.. "대구은행도 ...
금교신 2010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