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4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3공단 내 45살 김모씨의 안경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기계와 안경테 등을 태워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안경테 건조기를 켜두고 퇴근했다는
관계자의 말에 따라 건조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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