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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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요양센터 참사 임대·직원채용 집중수사
포항 노인요양센터 화재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임대와 직원 채용에 문제가 없었는 지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2층에 근무했던 요양복지사가 자신의 딸 이름으로 취업해 근무한 사실을 밝혀내고 직원 채용의 불법성이 있는 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또 포항시 소유인 요양센터 건물을 운영자에게 임...
도건협 2010년 11월 13일 -

대구 지역의 김장 적기는 12월 6일
대구기상대는 올해 대구 김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는 다음 달 6일로 평년보다 2일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북부내륙은 11월 하순 후반에서 12월 상순 사이, 경북남부 내륙 및 동해안지역은 12월 상순에 김장을 하는 것이 좋다고 대구기상대는 전망했습니다. 김장하는 시기는 일 최저기온이 0도 이하, 일 평균기온이 4...
박재형 2010년 11월 13일 -

대입수능 앞두고 갓바위 북적
다음 주 대입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갓바위에는 전국에서 모인 수험생 학부모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팔공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오는 18일 수능이 엿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른 아침부터 수험생 학부모들이 갓바위를 찾아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잘 치르도록 기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등산객과 수험...
박재형 2010년 11월 13일 -

주말, 건조한 가운데 대체로 맑음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건조한 가운데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3.1, 구미 0.1, 안동 영하 0.1, 봉화 영하 4.1도 등으로 어제보다 4~5도 나 낮아 일부 지역에는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등 16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겠습니다. 대구...
서성원 2010년 11월 13일 -

청도 전원주택에서 낙뢰 추정 화재
어제 저녁 6시 반 쯤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의 한 전원주택에서 낙뢰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의 실내등과 외등이 뚜렷한 이유 없이 불에 탄 흔적으로 미뤄 낙뢰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박재형 2010년 11월 12일 -

R]포항] 인명피해 왜 컸나?
◀ANC▶ 남] (앞서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오늘 새벽 경북 포항에 있는 노인요양센터에서 불이나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여] 불은 비교적 빠른 시간에 꺼졌고 피해 면적도 작았지만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원인과 문제점을 취재했습니다. ◀VCR▶ 사망자는 모두 1층에서 발생했습니다. c.g) 최초 발...
이규설 2010년 11월 12일 -

R]포항] 요양센터 불.27명 사상
◀ANC▶ 남] 오늘 새벽 경북 포항의 노인요양센터에서 불이 나, 할머니 10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17명이 다쳤습니다. 여] 치매 등 중증 장애 할머니들만 있다보니 대피가 늦어져 피해가 컸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층 짜리 노인요양센터의 출입구로 연기가 뿜어져 나와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소...
장성훈 2010년 11월 12일 -

12일 게시판
대구시립교향악단이 말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마련하는 두번째 공연 말러 '거인' 편이 오늘 저녁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팔공홀에서 펼쳐집니다. 이호우.이영도 문학 기념회가 마련하는 제 2회 이호우.이영도 오누이 시조문학제가 오늘 오후 3시부터 내일 낮 1시까지 청도군민회관 일대에서 열립니다. 054-371-3544 대구...
2010년 11월 12일 -

포항R]보험금 1억원 뿐.. "성금 모금"
◀ANC▶ 남] 앞서 서울의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포항 노인요양센터 화재로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그런데 사업주가 영세한데다 보험금도 턱없이 적어 유족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여] 포항시는 시민 성금을 모금하기로 했는데 앞으로 보상금 협상과정에서 큰 진통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
김기영 2010년 11월 12일 -

만평]개인적인 명예를 걸고 약속합니다.
대구국제학교가 당초 개교 전까지 투자하기로 했던 200만 달러의 절반 정도만 투자한데다가 과다한 스쿨버스 비용과 각종 수의계약 등으로 개교 초기부터 운영상의 잡음이 불거져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배영철 대구시 국제통상과장 "개교 전 급하게 서두른데다, 이제 시작한 만큼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2...
이상석 2010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