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학교가 당초 개교 전까지
투자하기로 했던 200만 달러의 절반 정도만
투자한데다가 과다한 스쿨버스 비용과
각종 수의계약 등으로 개교 초기부터
운영상의 잡음이 불거져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배영철 대구시 국제통상과장
"개교 전 급하게 서두른데다, 이제 시작한 만큼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0만 달러 약속은 개인적인 명예를 걸고
다 지켜질 것으로 믿습니다" 이러면서
이제 발걸음을 뛴 만큼 애정을 갖고
봐달라고 부탁했어요.
네...애정과 관심도 서로간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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