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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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향 지휘자 성희롱 사실 인정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포항 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인 유모씨가 단원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진정사건을 조사한 결과 모두 사실로 인정돼, 인사권자인 포항시장에게 징계조치할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포항시가 평소 단원들을 대상으로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박승호 포...
장성훈 2011년 03월 25일 -

대구 외국인 전용 카지노 오늘 개장
대구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전용 대구 카지노가 오늘 오후 5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갑니다. 대구 카지노는 수도권 이남에서는 최대인 3천 170여 제곱미터의 규모로 올해 매출 5천만 달러, 연간 5만 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8월에 열리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심병철 2011년 03월 25일 -

중국기업 포항부품소재공단에 준공식
플랜트와 발전설비 부품을 생산하는 중국기업 HC T&P(에이치씨 티엔 피)제 1공장이 오늘 포항부품소재공단에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HC T&P는 외국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포항에 조성된 부품소재전용공단에 입주한 첫 번째 기업이면서 중국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경북에 투자한 기업입니다. HC T&P는 공단 내 2만 9천 제곱...
김철우 2011년 03월 25일 -

대구 2012년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전면 실시
2012년부터는 대구지역 공동주택에서도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됩니다. 대구시는 2012년까지 음식물쓰레기를 20% 줄이기 위해 관리 정책을 사후처리에서 원천 억제 방향으로 바꾸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내 각 구.군청은 관련부서를 중심으로 전략팀을 만들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정책과 세부...
심병철 2011년 03월 25일 -

석송령 '기네스 등재'에 속아
지난 해 5월 예천 석송령에 대해 재산을 보유한 식물로 기네스북에 등재하려던 한국기록원 김모 원장이 구속되면서 예천군도 한국기록원에 속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예천군은 당시 한국기록원과 2천 760만 원에 석송령에 대한 한국기록원 인증과 세계기네스 등재 도전을 계약했지만 예천군은 석송령이 기네스에 신청돼 있...
정동원 2011년 03월 25일 -

대구경북연구원 예산 30억 도의회상임위 통과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는 경북연구원 별도 설립과 예산 지원에 대한 격론을 벌인 끝에 대구·경북연구원의 올해 예산 30억 원을 통과시켰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반대 성명을 내는 등 최근 소원해지고 있는 대구·경북 관계 회복같은 현안에는 소홀하면서 경북연구원을 추진한다는 비난여론을 ...
김철우 2011년 03월 25일 -

신공항 입지평가위 밀양 입지 현지 조사
동남권 신공항 입지평가위원회는 어제 부산 가덕도에 이어 오늘은 밀양에 대한 현지 평가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창호 서울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입지평가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후보지인 밀양시 하남들을 둘러 보며 현지 답사를 하고 있습니다. 입지평가위원회는 현지 답사에 이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밀양시...
심병철 2011년 03월 25일 -

일본 지진으로 독도 5.2cm 동쪽 이동
일본 대지진으로 대구 위치도 동쪽으로 2.3cm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일대 지구관측센터에 따르면 일본지진 발생 전후 위성기준점을 분석한 결과 대구는 동쪽으로 2.3cm, 상주 2.1, 울진 2.9cm 등 남한지역 전체가 약 1-3cm 동쪽으로 이동했고 독도는 5.2cm 동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은 최대 5.3m...
조재한 2011년 03월 25일 -

천안함 피폭 1주기 추모행사 열려
천안함 피폭 1주기를 맞아 46인 해군장병과 고 한주호 준위를 추모하는 행사가 포항에서도 열렸습니다. 포항시는 오늘 송도동 동빈내항에 정박돼 있는 포항함에서 해군동지회와 전국 UDT동지회, 보훈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을 열었습니다. 포항함은 천안함과 같은 제원의 함정으로 2009년 6월 퇴역해...
이규설 2011년 03월 25일 -

경북도 10억이상 재산가 51명
경상북도 공직자 재산등록 대상자 352명 가운데 10억 원이 넘는 재산가는 51명입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김관용 경북지사의 재산은 지난 해보다 2천만 원 줄어든 12억 7천만 원이었고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사람은 영천의 김수용 도의원으로 40억 원이 는 47억 3천만 원이었습니다. 광역과 기초를 통틀어 ...
김철우 2011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