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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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맑은 날씨를 보인 대구와 경북지역은 내일도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1도를 비롯해 안동 20.8, 포항 18.3도 등 13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높아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아침 기온은 0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높...
김은혜 2011년 04월 20일 -

R안동]공보의 감소...의료공백 우려
◀ANC▶ 농촌지역의 의료서비스를 담당하는 공중보건의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민간병원에 파견됐던 공중보건의가 더 많이 줄어 의료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영주에서 유일하게 소아과 병실이 있는 성누가병원. 최근 소아과 전문의 등 2명의 공중보건의가 군 복무를 마치고 병원을 떠...
성낙위 2011년 04월 20일 -

수성구, 드림스타트 사업 전국 최우수 선정
대구 수성구청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0년 드림스타트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합니다. 수성구청은 개별아동과 가구단위의 서비스 계획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 통합적 서비스에 중점을 둔 시스템 개발, 사후 서비스에서 문제발생 이전에 조기 개입하는 서비스 시도 등을 통해 좋은 평가...
박재형 2011년 04월 20일 -

세계육상 입장권 KTX역에서도 판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부터 서울역과 동대구역 등 전국 19개 KTX 정차역에서 대회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역의 코레일 여행센터에서 입장권을 사면 대회 마스코트인 살비 휴대전화 고리를 기념품으로 줍니다. KTX역사 외에도 인터파크와 대구은행, GS 25 편의점과 대구 시내 8개 구...
도건협 2011년 04월 20일 -

R포항]장애인 취업 힘들다
◀ANC▶ 오늘은 장애인의 날인데요 장애인들의 가장 큰 관심은 일자리지만 취업률은 5% 정도에 그쳐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 개발 등이 절실합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포스코가 설립한 국내 첫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포스위드. 설립 3년만에 전체 직원 가운데 장애인이 백70명으로 55%를 넘었고 장애인들의 만족도...
임재국 2011년 04월 20일 -

만평]교권 살리기
갈수록 추락하는 교권을 되살리고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2000년대 들어 사라지다시피했던 스승의 날 기념식도 올해는 다시 하기로 하는 등 교권을 회복하자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촌지 걱정 때문에 전부 휴업하고 기념식도 못했는데, 아이들이 꽃 달아주고 노래하는 정도는 ...
조재한 2011년 04월 20일 -

국제 소롭티미스트 38차 총회 열려
국제 여성봉사단체인 국제 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38차 총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립니다. 국제 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는 오늘 오전 10시 반 인터불고 호텔에서 전국 29개 클럽 회장과 350여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38차 총회를 열고 '앞서가는 여성상', '여성의 기회상','자원봉사상' 수상자들에게 상을 줍니다. 국제 소...
이성훈 2011년 04월 20일 -

포항 호미곶에서 23일부터 '돌문어 축제'
포항시는 오는 23일부터 이틀동안 호미곶 대보항 일대에서 '돌문어축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호미곶 앞바다에서 나는 특산물인 돌문어 시식회와 문어잡기 체험, 문어 깜짝 경매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또 호미곶면 앞바다에서 태극기와 독도수호 현수막을 단 어선 50여척이 해상 퍼레이드를 벌이고 무...
김철우 2011년 04월 20일 -

제3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 3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1시 대구 시민체육관과 박정희체육관에서 기념식을 엽니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인권선언 낭독 등이 이뤄지며 장애인 상담과 무료 진료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대구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을 대상으로 나드리콜이 무료로 운행됩니다. ...
김은혜 2011년 04월 20일 -

올들어 산불피해 지난해 18배 급증
올들어 산불피해가 지난해보다 18배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7일까지 도내 산불은 42건에 268헥타르의 임야가 불타, 지난해 같은 기간의 24건에 15헥타르에 비하면 18배 정도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산불 42건 가운데 절반 정도가 논밭두렁과 쓰레기를 태우다가 발생했기 때문에 소각행위를 집중...
김철우 2011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