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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장애인 취업 힘들다

임재국 기자 입력 2011-04-20 16:58:05 조회수 1

◀ANC▶
오늘은 장애인의 날인데요

장애인들의 가장 큰 관심은 일자리지만
취업률은 5% 정도에 그쳐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 개발 등이
절실합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포스코가 설립한 국내 첫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포스위드.

설립 3년만에 전체 직원 가운데
장애인이 백70명으로
55%를 넘었고 장애인들의 만족도도 크게
높습니다.

세탁에서 포스코 전체 콜센터 업무까지
일이 늘어나면서 장애인들의 역할도
커졌습니다.

◀INT▶조금화/지체장애 4급

◀INT▶홍선화/지체장애 1급

포스위드와 달리 지역에서 장애인 취업은 쉽지 않습니다.

포항에 2만6천여명 장애인 중 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에 일하는 장애인은 천2백여 명으로
5%에 불과합니다.

포항시의 직업 재활시설과 복지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취업한 장애인도 4백20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나마 상당수 일자리가 고용이
보장되지 않고,중증 장애인들의 취업은
더욱 어렵습니다.

◀INT▶김정희 과장/
경북지체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

(S/U)경북도내의 장애인은 17만명에 이릅니다.
이들의 자활을 돕기 위한 일자리 마련에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MBC뉴스 임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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