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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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브랜드 '도호' 중국 진출
지역의 대표적인 패션업체인 주식회사 혜공이 중국에 진출합니다. 주식회사 혜공은 대표 브랜드인 '도호'가 중국 내 2천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리랑 그룹과 손잡고 오는 5월부터 베이징과 상하이 등 최상급 백화점 5곳에 입점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8곳에 추가로 입점하는 등 6년 안에 50개의 매장을 열어 ...
도성진 2011년 04월 01일 -

포스코파워 연료전지부품 공장 준공
포스코파워가 포항 영일만항 배후산업단지에서 연료전지 부품공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포스코파워는 셀을 여러장 겹쳐서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반응을 통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연료전지의 핵심부품인 '스택'을 독자 생산하는 체제를 갖추게 됩니다. 포스코파워는 7백억 원을 들여 연간 백 메가와트 규모의 생산시설을...
김철우 2011년 04월 01일 -

내일 낮 기온 뚝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4월 하순에 해당하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3.4도를 비롯해 영천과 포항 23.2, 상주 20.9도 등으로 대부분 20도를 웃돌아 4월 하순과 비슷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주말인 내일은 흐리고 기온이 오늘보다 7도 이상 뚝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15...
권윤수 2011년 04월 01일 -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하락
지난 달 소비자심리지수가 105로 나타나 2월보다 소폭 내렸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지역 450가구를 대상으로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를 조사한 결과, 2월 112보다 7포인트 하락한 105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경기판단 지수와 향후 경기 전망 지수는 각각 74와 84로 2월보다 17포인트와 19 포인트 떨어졌습...
윤태호 2011년 04월 01일 -

R]日 방사능 '공포'..먹을거리 '흔들'
◀ANC▶ 일본지진으로 시작된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면서 우리 먹을거리의 판도를 흔들어놓고 있습니다. 수산물 소비가 크게 줄고 구제역으로 주춤했던 육류 소비는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백화점 식품센터. 수산물 코너에 손님 발길이 크게 줄었고 간간히 찾는 ...
도성진 2011년 04월 01일 -

산불 잇따라..주택 불타고, 주민 대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0여 헥타르의 산림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울진 산불 이외에도) 오늘 오후 12시 반 쯤에는 예천군 호명면 한 야산에서도 산불이 나 인근 보문면 오암리와 안동시 풍산읍 방향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오후 2시 30분 쯤에도 경산시 하양읍 경일대학교 인근 야산에서도 불이나 임...
김은혜 2011년 04월 01일 -

만평]겉보다는 속
지난 1975년에 건립돼 대구 공연 문화의 1번지 역할을 해온 대구시민회관이 리노베이션 공사를 통해 천 700석 규모를 갖춘 세계적 수준의 콘서트홀로 탈바꿈하는데요.. 김대권 대구시 문화예술과장, "심포니홀을 만들어서 클래식 전문 공연장으로 차별화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30-40년 뒤를 생각하면 뒤죽박죽 섞인 공연장...
윤태호 2011년 04월 01일 -

워렌버핏 추가 대구방문 희망,대구시장 초청
지난 달 20일 대구를 방문한 세계적 투자 귀재인 워런 버핏이 김범일 대구시장 앞으로 서신을 보내 시민들의 환영을 잊을 수 없다면서 다음 번 대구 방문을 고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워렌 버핏은 또 이 달 30일 미국 네브라스카 주 오마하 시에서 열리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례 주주총회에 김범일 대구시장을 초대했습니다.
심병철 2011년 04월 01일 -

대구 자공고 4개교 추가
대구와 경북에 자율형 공립고로 7개 학교가 추가 선정됐습니다. 교과부는 자율형 공립고 추가선정에서 대구에서는 수성고와 대진고, 서부고, 칠성고 4개 학교가 선정돼 내년부터 12개 학교가 자율형 공립고로 운영됩니다. 경북에서는 경산고와 안동고, 울진고가 선정돼 7개 학교로 늘었습니다. 자율형 공립고는 학사운영 자...
조재한 2011년 04월 01일 -

대구시 식목일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구시는 입산자가 많은 청명과 한식일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묘지 손질과 성묘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공무원과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산림과 가까운 100m 이내 논·밭두렁을 허가 없이 태우는 행위를 엄격히 금합니다. 또 묘지 집단조성지와 주...
심병철 2011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