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대표적인 패션업체인 주식회사 혜공이
중국에 진출합니다.
주식회사 혜공은 대표 브랜드인 '도호'가
중국 내 2천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리랑 그룹과 손잡고 오는 5월부터
베이징과 상하이 등 최상급 백화점 5곳에
입점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8곳에 추가로 입점하는 등
6년 안에 50개의 매장을 열어
중국 시장을 넓힐 계획입니다.
지역 패션브랜드 '도호'는
파리와 도쿄,뉴욕 등에도 해외 사무소와
쇼룸,매장을 여는 등 해외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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