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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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과학벨트는 과학계에 맡겨라
◀ANC▶ 국제과학벨트 유치를 둘러싸고 충청과 전남지역이 대대적인 정치 공세에 나서고 있지만, 포항은 법에 정해진 절차대로 가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여] 다만 지역을 정하기보다 연구할 학자부터 먼저 정해서 입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과...
김철우 2011년 04월 12일 -

대구시장, 이제 미진한 사업 챙기겠다
김범일 대구시장이 확대간부회의에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모든 역량을 쏟고, 4대강 사업 종료로 국비확보 감소가 예상되는 만큼 대형 프로젝트를 개발해 국비사업에 반영시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삼성 LED공장도 대구의 대표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이를 계기로, 대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석 2011년 04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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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병천의 여섯번째 독주회 '대금정악 평조회상' /저녁 7시30분,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 제 16회 (사)한국민화협회 회원전 /~17일, 대구문화예술회관 10,11,12 전시실 * 제 26회 전국학생 음악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대구산업정보대학, 749-7239 * 경락·비만관리, 포장기술, 민요교실 등 교육생 모집 /대구YWCA, 652-0070
윤영균 2011년 04월 12일 -

경북사과 미국 첫 수출길 올라
경북사과가 오늘 미국으로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지난 해 가을에 수확돼 미국 농무부의 승인을 받은 사과 12톤을 오늘 선적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사과는 지난 2007년 천 백 톤을 수출하던 것이 지난 해에는 6천 2백 톤으로 4년 사이 5배 이상 늘었지만, 주로 대만과 싱가폴 등 동남아시아권에 치중돼 있...
김철우 2011년 04월 12일 -

울진 신규 원전 반핵 단체 집회
울진지역 환경단체인 '핵으로부터 안전하게 살고 싶은 울진 사람들'이 신규 원전 반대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3년 일본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지진으로 울진에서 사상자와 재산피해가 나는 등 지진과 쓰나미에 취약해 제 2의 후쿠시마 원전이 될 수 있다며 원전 가동과 유치 활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형일 2011년 04월 12일 -

이재오 "필요시 독도 28개사업 연내 마무리"
오늘 독도를 방문한 이재오 특임장관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독도 관련 28개 사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 짓도록 각 부처에 강력히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대통령 훈령으로 독도 수비를 하고 있는데, 영토 수호에 관한 법률을 만들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재필 2011년 04월 12일 -

경북교육청,학생부 정정여부 감사
서울에서 학생부를 무단으로 고친 고등학교가 무더기로 적발된 것과 관련해 경북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한 감사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천여군데 초. 중.고교로부터 2010학년도 학생부 정정 대장을 제출받아 전수 조사를 벌인 뒤, 정정 빈도 등을 고려해 문제가 파악되는 학교에 대해서는 현지 감사를 펴는...
2011년 04월 12일 -

R]중소기업 유일 명예의 전당 헌정 기업
◀ANC▶ 최고중의 최고만이 가입할 수 있다는 명예의 전당은 주로 스포츠나 예술 분야에 국한됐습니다. 그런데, 지식경제부가 기업을 대상으로 명예의 전당 헌정기업을 선정했는데,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지역 기업이 포함됐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대구 성서공단에 자리한 한국 OSG. 지...
최고현 2011년 04월 12일 -

R]과학비즈니스벨트 또 들러리냐?
◀ANC▶ 정부가 과학벨트를 분산하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충청권으로 갈 것'이라는 말이 계속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입지를 정할 과학벨트 위원회나 대구,경북,울산은 들러리에 불과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CG] 과학벨트의 핵심은 중이온가속기와...
김철우 2011년 04월 12일 -

R]전세 만기 몰리면서 부동산 시장도 영향
◀ANC▶ 대구 수성구 수성동과 범어동 일대에서만 2년 전 전세로 돌렸던 7백여 가구가 빠르면 6월부터 전세 만기가 돌아올 예정인데 주택회사들이 전세 대신 재분양을 할 계획이어서 할인 폭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동과 범어동 경계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
최고현 2011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