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를 이끌어갈
재단법인이 발족하면서 내세운
핵심 과제중의 하나가
우수한 인력을 대거 유치해,
지역의 의료산업과 첨복단지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킨다는 거였는데,
자, 막상 일을 해보니 그게 만만치
않다는 얘기지 뭡니까요
김유승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수도권에 있는 우수한 인재들을 데려 오려면, 돈을 더 주든지, 아니면 정주환경이라도 좋아야 되는데, 이건 둘 다 안되니 참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이러면서 생각보다 일이 안풀려 답답하다는 거였어요.
네.. 그게 바로 지역이 처한 현실이고
비애라는 걸 이제야 아셨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