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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지원 사업에 달성군 선정

최고현 기자 입력 2011-05-24 17:01:13 조회수 1

국토해양부가 개발제한구역 주민
소득창출 지원을 위해 전국의 6개 마을을
선정해 국비 22억 2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는데
이 가운데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달성군 가창면의 블루베리와 산딸기 체험을
위한 공동작업장과 창고 사업이 선정돼
2억 6천만원을 지원받습니다.

이번 지원 사업은 모두 10개 시,군,구로부터
신청을 받아 선정했는데
국토해양부는 이번 사업의 성과에 따라
앞으로 생태체험마을조성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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