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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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공급 중단사태로 주민 피해 커져
물공급 중단사태가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피해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구미 지역 비상 급수시설 주변으로는 오전 내내 물통에 물을 받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화장실 사용과 음식 조리 등에 쓰일 물을 공급받거나, 음식점 주인들은 장사에 필요한 물을 받아가며 물공급 중단사태가 장기화...
박재형 2011년 05월 10일 -

한국수자원공사에 구미시민들 불만 폭발직전
한국수자원공사에 대한 구미시민과 자영업자, 공단의 불만이 폭발 직전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당초 어제 오전 11시까지 수돗물 공급을 재개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를 어겼고 어제 오후에는 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아무런 통보도 없이 생활용수 공급을 중단하는 등 안하무인격의 행보를 보여 구미시민들의 분노하고 있습니...
이성훈 2011년 05월 10일 -

구미 취수장 가물막이 부실공사 의혹
단수 사태를 불러온 구미 취수장 가물막이의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토목 전문가들은 낙동강의 유속과 준설공사를 감안하면 구미광역취수원의 가물막이에 사용된 시트파일의 길이는 적어도 15미터 가량 돼야 하지만 6미터에 불과했다며 토목공학적으로 부실공사라고 지적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구미시로 ...
이성훈 2011년 05월 10일 -

부처님 오신날 경축행사
오늘 불기 2555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대구,경북지역 각 사찰마다 봉축 법요식이 봉헌됐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봉서루 앞 특설무대에서 스님과 불자, 지역 기관장 등 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 법요식을 봉헌했습니다. 동화사 성보박물관에서는 사명대사와 보조국사 진영을 ...
윤태호 2011년 05월 10일 -

지역대,시설투자에 경쟁적으로 나서
지역 대학들이 기숙사 설립 등 시설투자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대는 최근 7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향토생활관을,대구가톨릭대는 전국 최대의 취업.창업센터를 건립했고 경일대는 250억원을 들여 기존 기숙사와는 별개로 추가 기숙사를 내년 12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대구산업정보대도 첨단 기숙사와 학...
이성훈 2011년 05월 10일 -

김천+상주 포도농가 한파로 이중고 겪어
지난 겨울 혹한으로 포도나무가 동해를 입어 경북지역의 포도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포도집산지인 김천지역에는 발화 시기인 지난달 포도나무의 싹이 나오지 않고 고사하는 현상이 잇따르고 있는데, 이는 지난 겨울 혹한으로 포도재배 농가의 10%에서 30% 정도가 동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포도 주산...
이성훈 2011년 05월 10일 -

구제역 살처분 보상금 지연으로 축산농가 불만
구제역 살처분 보상금 지급이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어 축산농가의 불만이 큽니다. 경북지역 자치단체들은 정부가 지난달까지 구제역 살처분 보상금 지급을 완료하도로 지시했지만 보상금 지급 기준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급을 미루고 있어 축산농가는 재입식 계획에 차질을 빚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
이성훈 2011년 05월 10일 -

영천시의회,과학벨트 영남권 유치 결의안 채택
영천시의회가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영남권 유치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영천시의회는 제 135회 임시회를 열고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의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영남권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서명운동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영천시의회는 결의문에서 기초과학 인프라와 정주여건이 최적인 경북과 대구....
이성훈 2011년 05월 10일 -

우방 타워,83타워로 이름 바꿔
대구의 랜드마크인 우방타워가 83타워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월드는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우방랜드 명칭을 이월드로 바꾸는 것과 함께 우방타워 명칭도 타워 높이가 83층에 이른다는 점에 착안해 83타워로 바꾸는 변경안을 승인했습니다. 시민들은 대구의 대표적 상징물의 바뀐 명칭에 지역색이 나타나지 않아 낯설다...
이성훈 2011년 05월 10일 -

대지진 이후 재일교포,지역 부동산에 관심
일본 대지진 이후 대구지역 부동산에 대한 재일교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본 후쿠시마에 살다가 대지진으로 집을 잃은 재일교포 50대 여성이 팔공산 자락에 전원주택을 매입하는 등 대지진 이후 대구.경북이 고향인 재일교포들이 지진 걱정 없이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지역 전원주...
이성훈 2011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