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4일 열리는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7명의 당권 주자들의 첫 비전발표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비전발표회에는
황우여 대표권한대행을 비롯한 당직자와
후보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는데,
특히 유일한 지방출신 후보이자
친박계 단일후보로 나선 유승민 의원에 대한
지역민들의 지지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비전발표회는 오늘 대구를 시작으로
다음달 다음 달 3일까지 창원과 광주, 청주,
원주, 부천에서 차례로 진행되고
대구경북지역 투표는 다음 달 3일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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