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소속 대구시의원들이
당대표에 출마한 유승민 의원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의원들은
오늘 오전 대구시의회에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신공항과 국제과학벨트 유치 무산 등
중앙정부의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무관심을 지적하고,
비수도권 인사가 당대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한나라당이 지역에서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지역의 미래를 대변할 수 있는 정치지도자가
대구·경북에서 나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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