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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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한우분산사업장 유치 확정
구제역 사태에 따른 후속대책으로 유치경쟁이 치열했던 한우 개량사업소 분산사업장 입지로 영양군이 확정됐습니다. 농식품부는 최근 입지선정위원회의 최종 회의를 거쳐 영양군 입암면 병옥리를 분산사업장 입지로 확정했습니다. 한우분산사업장은 118억 원이 투입돼 올해 부지를 매입하고 내년부터 시설 공사에 들어가 오...
김건엽 2011년 07월 19일 -

'만파식적과 옥피리' 특별전시
국립경주박물관은 오늘부터 두 달 동안 신라 만파식적의 전설을 간직한 옥피리 두 점을 특별 전시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옥피리는 일제 강점기를 거쳐 1945년에 국립박물관에 입수된 것으로, 조선시대 문인들의 여러 문집에서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박물관 측은 조선시대 사람들은 옥피리를 신라의 만파식적처럼 적을 물...
장성훈 2011년 07월 19일 -

검찰,최병국 시장부인 소환조사
경산시 인사와 인허가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검찰청은 어제 최 시장 부인을 전격 소환해 조사하는 등 수사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어제 최 시장 부인 김모 씨를 불러 인사청탁 명목으로 경산시청 공무원으로부터 돈을 전달받았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 시장 ...
이상원 2011년 07월 19일 -

영남대 독도연구소 서울에서 포럼 개최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오는 2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독도 연구 강화를 위한 독도포럼을 개최합니다. 바람직한 독도 교육의 방안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재일 독도 연구자인 독도 문제 연구넷 박병섭 대표 등 6명의 패널이 참가해 일본의 사회과 교과서와 독도문제, 독도 수업 운영실태와 개선방안 등에 대해 발...
도건협 2011년 07월 19일 -

SSLM 기공식 1조 5천억의 수입대체 효과 기대
삼성LED는 대구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에서 일본 스미토모화학과 공동 설립한 SSLM 공장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삼성LED와 스미토모화학이 자본금 800억 원 규모로 설립한 SSLM은 땅 11만 700㎡에 올해 말까지 양산라인을 구축한 뒤 2015년까지 모두 5천억 원을 투자해 연간 5백만 매 이상의 LED 핵심 부품인 사파이어 웨이퍼...
이성훈 2011년 07월 19일 -

한나라당 당직, 대구경북의원 홀대 여전
한나라당 새 지도부 구성 이후에도 대구·경북 의원들이 주요 당직에서 배제되고 있어 추락한 지역정치권의 위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평갑니다. 한나라당 새 지도부가 임명한 주요 당직자 27명 가운데 대구·경북 의원들은 인재영입위원장에 주호영 의원, 재해대책위원장에 이철우 의원, 실버대책위원장에 정해걸 의원 등 3명...
2011년 07월 19일 -

기숙사 4곳 추가 건립하기로
올해 지정된 대구지역 자율형 공립고 4곳에 기숙사가 추가로 건립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3월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된 4개 학교 기숙사를 짓기 위해, 교과부로부터 81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기숙사를 짓기로 한 자공고 8곳과 사립고 3곳 등 11개 학교를 합쳐 모두 15개 일반계 고등학교...
조재한 2011년 07월 19일 -

유명상표 도용한 가짜상품 유통시킨 일당 적발
대구 성서경찰서는 해외 유명상표를 도용한 의류, 가방 등을 유통시킨 혐의로 37살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의 한 대형시장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이들은 서울에서 유명상표를 도용한 이른바 'A급 짝퉁' 가방과 옷 등 8억 원 상당을 구입한 뒤 창고에 보관해 직접 판매하거나 다른 소매업...
김은혜 2011년 07월 19일 -

불법대출 알선, 수수료 챙긴 30대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불법 대부업체를 운영하면서 대출 수수료를 받아챙긴 혐의로 서울시 화곡동 33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불법 대부업체 사무실을 차린 뒤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제1금융권 등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대출을 알선해 주겠다며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모두 120...
김은혜 2011년 07월 19일 -

오토바이 날치기 10대, 택시기사 추격에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이용해 행인의 가방을 날치기 한 혐의로 15살 김모 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이들을 추격해 신고한 택시기사 45살 김모 씨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 등은 지난 13일 새벽 4시 20분쯤 대구시 봉덕동 한 도로에서 56살 하모 씨의 가방을 날치...
김은혜 2011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