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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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ONE-ONE 꿈 둥지사업 기부자 모집
아동보호양육시설 구세군 혜천원은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자립지원금을 모금합니다. 이달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원,원 꿈 둥지 사업'은 1명의 기부자가 1명의 아동과 청소년의 꿈을 펼치도록 도와준다는 것으로, 만 18세 이상이 될 경우 시설을 퇴소해야 하는 아이들의 자립자금과 장학금을 조성하기 위해 마...
김은혜 2011년 07월 15일 -

R]청년 유출의 원인과 대책
◀ANC▶ 이렇게 청년층이 대구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청년층의 이탈 가속화를 막을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와 경산 지역의 24개 대학에서 1년 간 배출하는 졸업생은 4만 명에서...
박재형 2011년 07월 15일 -

R]지역 떠나는 청년층
◀ANC▶ 미래의 지역의 주역이 될 청년들이 대구를 떠나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청년인구의 이탈현상은 고용률과 실업률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먼저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단연 취업. 지역 대학생들은 여기에다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문제를...
박재형 2011년 07월 15일 -

달성문화재단 출범
대구 달성문화재단이 오늘 출범해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이 20억 원을 출연한 기관으로 앞으로 여성문화복지센터와 달성문화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됩니다. 달성군은 오늘 오후 2시 다사읍에 있는 달성문화센터 개관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는 본격적으로 문화강좌와 공연 등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김은혜 2011년 07월 15일 -

첨복재단,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MOU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오늘 오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의료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신약 및 첨단의료기기 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교류, 시설, 장비의 공동사용 등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
이상석 2011년 07월 15일 -

다중시설 실내공기질 '적합'
지하철 역사와 대규모 점포 등 대구의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외국인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이는 지하철 28개 역사와 메트로센터, 서문시장 5지구 등 35곳의 실내 공기질을 점검한 결과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폼알데히드...
이상석 2011년 07월 15일 -

R]대구대 정이사 체제로
◀ANC▶ 재단 비리로 학내 분규를 겪으면서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돼온 대구대가 17년 만에 정이사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그러나 옛 재단 추천 이사가 참여한 데 대해 학내 구성원들은 비리재단 복귀라며 반발하고, 옛 재단측도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교육과학기술부 사학분쟁조...
도건협 2011년 07월 15일 -

저작권 특별사법경찰 대구사무소 개소
불법복제를 감시, 적발하는 저작권 특별사법경찰 대구사무소가 대구시 중구 동인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부산에 이어 5번째로 개설된 대구사무소는 앞으로 대구·경북지역 온·오프라인 상의 영화, 음반과 게임 등 각종 소프트웨어의 불법복제, 유통을 감시,적발하게 됩니다. 불법복제물의 합법시장 침해규모는 우리나라 ...
김은혜 2011년 07월 15일 -

달성문화재단 출범, 문화센터 개소
대구 달성군이 다사읍에 있는 달성문화센터 개관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주민들을 위한 문화강좌와 공연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이 20억 원을 출연한 기관으로 오늘 문을 연 달성문화센터와 여성문화복지회관을 위탁 운영하게 됩니다.
김은혜 2011년 07월 15일 -

R]수급자 취소...살길 막막
◀ANC▶ 부양의무자가 있다는 이유로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을 취소당하는 가구가 잇따르면서 정말 어려운 사람들이 막다른 길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안동시 송현동 62살 이모씨는 지난 달, 인천에서 월 150만원을 받는 부양의무자인 아들이 있다는 이유로 갑자기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을 취소한다는 통보...
이호영 201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