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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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군인올림픽 대비 도로망 개선 나서
2015년 세계 군인올림픽의 선수촌으로 활용될 STX리조트와 체육부대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대해, 문경시가 관련 진입로 공사의 조기 완공을 정부부처에 건의했습니다. 문경시는, 리조트가 있는 농암면과 시내를 잇는 국도 32호선 확포장 공사중 핵심구간인 950미터 무운터널 공기를 2년 앞당기고, 체육부대가 건설...
홍석준 2011년 08월 19일 -

현대백화점 대구점 개점,유통업계 지각 변동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오늘 대구시 중구 반월당에 정식으로 개점하면서 지역 유통업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이번 현대백화점 대구점 개점으로 지역 업체인 대구백화점과 역외 업체인 롯데, 동아백화점의 3파전 구도에 현대백화점이 가세해 치열한 고객끌기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개점으...
이성훈 2011년 08월 19일 -

종합우승 후보 미국팀 공개훈련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노리는 미국팀이 오늘 훈련캠프인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미디어 공개훈련을 가졌습니다. 오전에는 남자 10종 경기 2연패를 노리는 트레이 하디와 여자 7종 경기의 힐리스 파운틴, 남자 400미터의 토니 멕케이가 훈련에 참가했고 오후에는 여자 100미터 현역 최강 카멜리타 지터와...
도건협 2011년 08월 19일 -

세계육상대회, 최첨단 시청각 시스템 도입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는 최첨단 시청각 시스템이 도입돼 선수나 관중 모두 경기에 집중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구 스타디움에는 이번 대회를 위해 44억 원의 예산을 들여 HD급 전광판 3대가 설치돼 스타선수 소개와 경기 직후 인터뷰 다시 보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1층 ...
이상석 2011년 08월 19일 -

세계육상대회 메달 공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시상 메달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대회 메달은 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NS디자인이 디자인해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작했는데 앞면에는 태극원과 4괘, 뒷면에는 대회 슬로건과 대구스타디움의 모습을 새겨 넣었습니다. 대회 메달은 이번 대회 49개 종목에 대한 시상식에 사용됩니다.
도건협 2011년 08월 19일 -

육상대회 MPC·IBC 개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인프레스센터와 국제방송센터가 오늘 오후 2시 개관식을 갖고 미디어 지원 업무를 합니다. 오늘 개관식에는 박선규 문화체육부 차관과 김범일 대구시장, 피에르 바이스 국제육상경기연맹 사무총장 등 국제육상연맹 인사들과 국내외 언론사 대표들도 참석합니다. 대구스타디움 지하에 자리잡...
도건협 2011년 08월 19일 -

내년도 급식용 우윳값 인상 학부모 부담 가중
내년도 급식용 우윳값의 인상으로 학부모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원유 가격의 인상으로 내년도 학교 급식용 우윳값도 현재보다 70원, 20% 가량 오를 전망이어서 대구.경북 지역 학생들은 일인당 만 7천 500원씩 모두 61억 2천 500만 원의 추가 부담이 예상됩니다. 저소득층의 우유 급식 지원을 위한 대구시와 경상북...
이성훈 2011년 08월 19일 -

대구은행, 가계대출 정상 영업
농협과 신한, 우리, 하나은행 등 4대 은행들이 신규 가계대출을 중단한 가운데 대구은행은 가계대출을 정상적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지역 가계대출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대구은행은 대출 여력이 충분하고, 지역은행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 서민과 중소기업인에 대한 가계 대출을 정상적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
윤태호 2011년 08월 19일 -

유전자 분석으로 6년 전 성폭력 피의자 검거
미궁에 빠진 성폭행 사건이 유전자 검사로 6년 만에 해결됐습니다. 구미경찰서는 6년 전 당시 17세 여고생 성폭행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40살 권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3월 말쯤 여성 속옷 등을 훔쳐 달아나는 권 씨를 검거해 조사하던 중 성폭력 전과가 있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권 씨...
박재형 2011년 08월 19일 -

검찰,경산시 인사,인허가 비리 수사 마무리
경산시 인사와 인허가 비리를 수사한 대구지방검찰청은 최병국 경산시장을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하는 등 관련자 18명을 입건하는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검찰은 최병국 경산시장 외에 최 시장 부인에게 인사청탁 대가로 돈을 건넨 전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50살 황모 씨와 공무원들로부...
이상원 2011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