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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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본부..육상대회 비상근무 돌입
대구 소방안전본부는 세계육상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음달 8일까지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4천여 명을 경기장과 선수촌, 호텔 등 대회 관련 시설에 소방력을 집중 배치해 24시간 상황을 관리하고, 조직위, 경찰과의 공조를 통해 시내 주요 업소에 순찰도 강화하고 있...
김은혜 2011년 08월 26일 -

R]육상대회 초중반 최적의 날씨 전망
◀ANC▶ 대회 기간동안 가장 걱정되는 게 바로 날씨입니다. 날씨가 좋고 나쁘냐에 따라 선수들의 기록은 물론이고, 관중들의 경기 관람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현재 예보상으로는 큰 지장이 없다고 하는데, 대회 기간 날씨가 어떨지 김보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ND▶ ◀VCR▶ 이번 주 내내 �은 날씨가 이어...
2011년 08월 26일 -

육상대회 개회식, 수성IC진입 전면통제
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회식 열리는 내일 오후3시부터 밤 12시까지 수성 IC진입 차량을 전면 통제합니다. 다만, 개회식이 끝난 뒤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단체버스와 주차증 소지 차량에 한해 수성IC진입을 허용합니다. 수성IC진출 차량도 주차증 소지 차량을 제외하고는, 월드컵 삼거리 방향으로 우회전...
이상석 2011년 08월 26일 -

오늘밤 2011대회 전야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대회 개최를 축하하는 전야제가 오늘 저녁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전야제는 국제육상경기연맹 관계자와 선수·임원, 국내외 취재진,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데, 국내 최정상급 공연콘텐츠를 포함해 1부와 2부로 나눠 열립니다. 1부에서는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조재한 2011년 08월 26일 -

과거 기상 통계로 본 대구육상대회 날씨 이상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상지원 추진단이 최근 20년 동안 8월 하순부터 9월 초순까지 대회 기간의 기상요소별 통계를 분석한 결과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경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례는 적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 분석 결과 이 기간 대구는 비는 3일에 한번 꼴로 내렸지만 호우는 많이 발생하지 않았...
이성훈 2011년 08월 26일 -

일본 뇌염모기 발생 위험수준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2일 경산에서 채집한 모기 2백 마리 가운데 59%가 일본 뇌염을 옮기는 '작은 빨간집모기'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은 급성으로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고 사망률이 높고 후유증도 심해 새벽과 해 질 녘에는 외부 출입을 자제해야 합니다. 일본뇌염 모기 경보는 지난달 28일 부산지역에서 50...
김철우 2011년 08월 26일 -

R]문화계소식-Now In Daegu 2011
◀ANC▶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기념하는 국제 미디어아트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역 문화계 소식,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비디오 아트의 거장, 故 백남준 씨의 초기 작품입니다. 지난 1965년에 만든 이 작품은 소니 포타팩 카메라를 산 뒤 촬영한 것으로 자신의 자켓 단추를 열었다...
윤태호 2011년 08월 26일 -

풍기 인견 파리 '프레타 포르테'2년 연속 참가
영주지역 특산명품인 풍기 인견이 다음달 3일부터 나흘동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프레타포르테 패션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지난 해에 이어 연속 참가하는 올해 박람회는 디자이너 최복호 씨가 사단법인 풍기인견발전협의회 소속의 6개 브랜드와 함께 풍기 인견의 공동브랜드를 세계 패션계에 알립니다. 풍기 인견은 나무...
김철우 2011년 08월 26일 -

해외자매,우호도시 공무원 독도 탐방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해외 자매도시와 우호도시 공무원들을 초청해 독도 역사탐방에 들어갑니다. 참가는 멕시코와 터키, 폴란드 등 7개 나라 10명의 공무원이 합니다. 엑스포 타워 2층에는 독도 전시관을 만들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여한 국제육상연맹과 IOC 이사, 일반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독도에...
김철우 2011년 08월 26일 -

만평]의원들이 알아서 긴다
올해 국비 8조 원을 확보한 경상북도는 내년에는 9조 원을 따 오겠다고 목표는 세워뒀지만 문제는 내년부터 낙동강사업을 비롯해 꽤 큰 토목사업들이 끝나면서 내년부터는 국비만 3조 원 넘게 줄어들게 돼 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는데요. 경상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내일 한나라당과 당정 협의회 때 국회의원님들한...
김철우 2011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