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상지원 추진단이 최근 20년 동안
8월 하순부터 9월 초순까지 대회 기간의
기상요소별 통계를 분석한 결과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경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례는 적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 분석 결과 이 기간 대구는
비는 3일에 한번 꼴로 내렸지만 호우는
많이 발생하지 않았고 특히 태풍이
직접 상륙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는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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