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신국의 땅, 신라 2편 공연 상설 공연
경주를 대표하는 브랜드공연인 '미소Ⅱ(투)-신국의 땅, 신라'가 새로운 모습으로 막을 올립니다. 재단법인 명동ㆍ정동극장은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간에 주제공연과 같은 공연장을 사용하는 관계로 축소 운영하던 무대를 개선해 '미소Ⅱ' 공연만을 위한 최적의 무대로 꾸몄다고 밝혔습니다. 미소Ⅱ의 무대는 푸른 색조로 ...
김철우 2011년 10월 20일 -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감사청구 서명운동
민자고속도로 연계구간 통행료 문제와 관련해 감사원 감사청구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이 실시됩니다. 대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동대구-경산 나들목 구간, 동대구-북대구 나들목 구간을 이용할 때 일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기본 요금에 민자고속도로 최저요금을 이중으로 부담하고 있다며 시민 300명...
김은혜 2011년 10월 20일 -

R]구급 인력,장비 확충 시급
◀ANC▶ 어제 대구의 한 아파트 9층에서 6살 남자아이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당시 5분 내 도착이 원칙인 119 구급대가 14분이나 지난 뒤에야 도착해 많은 사람들이 애를 태웠는데요. 인력과 장비부족, 촌각을 다투는 구급대 운영의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여성이 화...
김은혜 2011년 10월 20일 -

R]아파트 전세.매매가 상승세 주춤
◀ANC▶ 가을 이사철을 맞아 대구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매매가격도 덩달아 올라 서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요. 그러나 다행히 최근들어 가격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올 3분기 대구지역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은 3%로 나타나 ...
심병철 2011년 10월 20일 -

R]"학교체육, 기술보다 인성"
◀ANC▶ 사상 초유의 초등학교 승부조작 파문으로 학교체육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성적이 아니라 인성을 기본으로 한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바꿔나가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축구 지도자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는 축구선수 경력에다 실기와 필기시...
조재한 2011년 10월 20일 -

2011 자랑스런 경북도민상 선정
경상북도는 2011 자랑스런 도민상 수상자 28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청년실업문제 해결에 적극 앞장선 경북경영자협회 고병헌 회장 등 5명을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세계적인 행사로 발돋움하는데 공이 큰 이희재 안동대 총장 등 23명을 본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내일 경주 엑...
김철우 2011년 10월 20일 -

KTX 신경주-울산 당분간 감속 운행
선로 교환기가 잦은 고장을 일으켰던 KTX 신경주역과 울산역 구간에서, 당분간 열차가 시속 170 킬로미터로 감속 운행됩니다. 문제의 선로 교환기는 지난해 11월 개통 이후 지난 6월까지 526회나 고장을 일으켰고, 철도시설공단은 허위 서류를 꾸며 이를 납품한 혐의로 삼성SDS를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이 ...
한기민 2011년 10월 20일 -

2015년까지 주상절리 테마공원 조성
경주시가 국내 최대 규모인 양남면 해안 주상절리 일대에 오는 2015년까지 6백억 원을 들여 테마공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1단계로 1.7킬로미터에 이르는 해안 산책로와 전망타워를 설치하고, 인근 읍천항 벽화 마을에도 산책로와 소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2단계로 오는 2013년부터 주상절리 주변 12만여 제곱...
한기민 2011년 10월 20일 -

내년 세계유산 보존 예산 증액 편성
문화재청이 세계유산 보존관리 등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4.3% 늘어난 5천 452억 원으로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경주 양동과 안동 하회마을 등 5개 세계유산의 보수 정비 예산을 올해 220억 원에서 356억 원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또 문화재 재난 예방에 272억 원, 문화재 방재운용시스템 구축...
한기민 2011년 10월 20일 -

고령 인구 증가
경북지역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비율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경북의 고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16.4%인 43만 4천여 명으로 10년 전 11.9%에 비해 1.4배 높아졌습니다 또, 오는 2019년에는 20.2%로 높아져 초고령 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철승 2011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