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국내 최대 규모인
양남면 해안 주상절리 일대에
오는 2015년까지 6백억 원을 들여
테마공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1단계로 1.7킬로미터에 이르는 해안 산책로와
전망타워를 설치하고,
인근 읍천항 벽화 마을에도
산책로와 소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2단계로 오는 2013년부터
주상절리 주변 12만여 제곱미터를 확보해
신라역사문화 조각공원과 해맞이 공원,
군사 테마파크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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