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세계유산 보존관리 등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4.3% 늘어난
5천 452억 원으로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경주 양동과 안동 하회마을 등
5개 세계유산의 보수 정비 예산을
올해 220억 원에서 356억 원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또 문화재 재난 예방에 272억 원,
문화재 방재운용시스템 구축에 13억 원,
국외 문화재 환수에 10억 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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