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연말정산..다자녀 추가공제 금액 두 배 늘어
올해 분 근로소득 연말정산에서는 다자녀 추가공제 금액이 종전보다 두 배로 늘었습니다. 국세청은 다자녀 추가공제는 기본공제 대상 요건을 갖춘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에 적용되는데, 자녀가 2명일 때 100만원, 셋 째 자녀부터는 1명 당 200만원을 추가공제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퇴직연금 및 연금저축 납입액에 ...
서성원 2011년 12월 07일 -

대구-광주 치과산업 시장 선점 협력나서
대구와 광주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 치과용 의료기기 시장 선점을 위해 협력에 나섭니다. 대구시와 광주시, 지식경제부는 오늘 대구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미래형 치과산업 육성전략 정책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의 강점을 살려 연평균 5% 이상 성장하고 있는 세계 치과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합...
도건협 2011년 12월 07일 -

최저낙찰제 강화 유예,지역 건설업계 환영
정부가 내년부터 공공건설공사에서 현재 공사금액 3백억원 이상으로 한정했던 최저가 낙찰제의 기준을 백억원 이하로 내리기로 결정한 방침을 2년간 유예하기로 하자 지역 건설업계는 안도하는 분위기입니다. 정부의 방침에 강력하게 반발해 왔던 대구경북지역 건설업계는 오늘 정부의 유예 방침 결정에 일단 환영의 뜻을 ...
심병철 2011년 12월 07일 -

포스텍, 수술로봇 성능 개선 기술 개발
정확성과 세밀함이 요구되는 미세수술로봇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 포스텍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포스텍 기계공학과 강관형 교수와 박사과정 김원경씨 팀은 전류가 흐르지 않는 무극성 액체를 이송할 수 있는 '전기수력학적 펌프'를 개발했습니다. 이 장치를 이용하면 간단한 구성만으로 유체를 움직...
이규설 2011년 12월 07일 -

영업이익 지난해보다 감소 전망
포스코의 올해 매출액은 사상 최대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스코와 증권사 등의 분석에 따르면, 포스코의 올해 전체 매출액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20% 이상 급증한 39조 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환차손과 가격 하락 등으로 올...
2011년 12월 07일 -

12.7 부동산 대책 대구경북에는 효과 없을 듯
정부가 오늘 발표한 '서민주거안정과 건설시장 안정화 방안'이 수도권 위주로 초점이 맞춰 져 지역에는 별 효과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부동산 대책의 핵심인 양도소득세 중과세 폐지는 다가구 소유자들이 집을 파는데 부담을 덜어 줘 거래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지만 지역 부동산업계는 시큰둥한 반응입니다. 지역...
심병철 2011년 12월 07일 -

경주개 동경이, 새로운 토종개 종 확인
경주지역 토종개인 동경이가 한국 토종개의 품종에 속하지만 진돗개와 삽살개 등 기존 토종개와는 유전형질이 다른 새로운 견종임이 확인됐습니다. 경주개 동경이 보존협회는 오늘 '동경이의 유전형질과 종 보존대책에 대한 심포지엄'을 열어 이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혈통이 고정된 표준형 동경이를 시민들에게 공개했...
장성훈 2011년 12월 07일 -

신용등급 유지 위해 재무건전성 관리
포스코는 신용등급 유지를 위해서 재무 건전성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세계적인 신용평가사들이 최근 잇따라 포스코의 신용등급과 전망을 하향조정한 가운데 포스코는 'A-' 이상의 신용등급을 지키기 위해현금 확보 등 재무건전성을 높히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 관계자는 신용등급을 유...
2011년 12월 07일 -

한미FTA 경쟁력 제품 마케팅 지원
경상북도는 한미 FTA비준에 따른 지역수출기업의 혜택을 극대화 하기위해 마케팅 분야를 적극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한미FTA 수혜 품목인 자동차부품과 전기전자제품의 수출 증대를 위해 내년에 미국에서 박람회와 수출상담회를 잇따라 열 계획입니다. 또 인지도가 높은 LA텍스타일 등 섬유관련 전시회에 지역...
2011년 12월 07일 -

봉화 '농어업회의소" 설립 추진
정부가 시범사업으로 추진중인 민간 농정기구인 '농어업회의소'가 봉화에 설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봉화군은 농업인단체 대표와 농축협 관계 공무원 등 35명으로 농어업회의소 설립 추진단을 구성하고 내년 3월 창립을 목표로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농어업회의소는 지역 상공인의 법적 기구인 상공회의소와 유사한 기구로 ...
성낙위 2011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