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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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가야문화 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ANC▶ 가야문화유적에 대한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오늘 관련 심포지엄이 열렸는데 기대가 큰 만큼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가야문화권의 가치를 재조명해 세계에 인정받기 위한 대장정이 시작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세련된 예술성과 실용성을 함께 ...
박재형 2011년 12월 09일 -

고액·상습체납자 454명 명단 공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이 대구시와 구·군홈페이지, 공보 등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명단이 공개된 체납자는 개인 316명에 395억원, 법인 138명에 294억원 등 모두 454명에 689억원입니다. 올해부터 공개대상범위가 1억원에서 3천만원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지난 해에 비해 인원은 357명, 체납액은 402억원 늘었습니다. ...
조재한 2011년 12월 09일 -

도 교육청,사이버 감사로 22건 적발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7월 개발한 사이버감사 시스템을 통해 모두 22건의 복무위반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사이버감사 시스템으로 3만 교직원의 출장과 연가,시간외 근무 등 폭넓은 복무감찰을 해 모두 400여 건의 위반사례를 확인하고 해명과정을 거쳐 최종 22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부당지...
이태우 2011년 12월 09일 -

원대지하차도 확장공사로 인근차로 축소
대구시는 오늘부터 KTX 도심구간 전용선로 확보를 위한 원대지하차도 확장공사에 따라 인근 차로를 축소해 운영합니다. 원대지하차도 남측과 북측 구간 도로를 양방향 2차로로 축소하고 고성동사무소 네거리에서 고성네거리 양방향은 직진만 허용하고 좌회전이 금지됩니다. 원대지하차도는 확장공사를 하면서 지난 해 3월부...
조재한 2011년 12월 09일 -

R]대학 구조조정에 학생 등록금 부담만 커져
◀ANC▶ 경북대와 상주대 통합으로 내년부터 상주대 학생들이 경북대로 학적을 옮겨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많게는 100만원 정도의 등록금을 더 물게 생겼습니다. 여] 이런 학생들이 2천 700명이나 된다고 하는데, 통합에만 신경써 정작 등록금 문제는 소홀했다는 지적입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이태우 2011년 12월 09일 -

15일부터 실내온도 제한 등 에너지사용제한
실내온도 제한 등 겨울철 에너지 사용제한조치가 시행됩니다. 고유가로 에너지위기 경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5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계약전력 100킬로와트 이상 일반·교육용 전력사용건물과 10층 이상 주거·상업용 건물은 실내평균온도를 20도 이하, 공공건물은 18도 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 옥외장식용 네온사인은...
조재한 2011년 12월 09일 -

'미소친절 대구' 최우수에 수성구
수성구가 '미소친절 대구' 프로젝트 구,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우수기관에는 동구, 장려에는 중구가 선정됐습니다. 평가는 천점 만점에 전화친절도와 외부고객만족도, 미소친절 대구 프로젝트 추진실적 등을 합산했는데, 수성구는 스마일존 설치운영과 미소친절 실천운동 확산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
조재한 2011년 12월 09일 -

도에서 우수 기숙형 고교에 7개 선정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한 전국 기숙형고교 운영성과 평가에서 경상북도에 있는 고교 7개가 선정됐습니다. 점촌고와 봉화고가 최우수 학교로 뽑혔고, 군위고와 울진고, 약목고와 금천고, 그리고 영천고는 우수교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운영성과 평가는 전국 150개 기숙형고교를 대상으로 했는데 교육과정 운영과 다양한 프로...
이태우 2011년 12월 09일 -

통폐합 학교 3년 전 예고
통폐합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학교는 앞으로 3년 전에 예고를 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금까지 학교 통폐합을 추진하면서 학부모와 동창회, 지역주민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 못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는 학생수가 통폐합 대상 기준 이하로 예상되는 학교를 선정해 3년 전부터 사전예고 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별 ...
이태우 2011년 12월 09일 -

언론노조 이명규의원 사무실에서 항의농성
전국 언론노조 지역방송 지부장들은 오늘 한나라당 원내 수석부대표이자 미디어렙 6인 소위 위원인 이명규 의원의 대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종합편성채널을 미디어렙 적용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언론노조는 종합편성채널의 광고 직거래를 3년간 허용하고, 자사 렙을 허용하는 한나라당의 안은 "조·중·...
도건협 2011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