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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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관 절도 끊이지 않아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에 따르면, 올들어 관내 송유관 절도 사고 발생 건수는 모두 11건으로 이 가운데 9건에 대해 경찰이 절도단을 검거했습니다. 대한송유관공사는 이들이 훔치는 지점 대부분이 송유관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기름을 빼낼 당시의 위치 추적이 쉽지 않아 적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절도...
한태연 2011년 12월 12일 -

경북경찰청 총선대비 단속체제 가동
경북지방경찰청은 내일부터 내년 19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됨에 따라 불법 선거 단속체제를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오늘과 내일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과 선거사범 단속과 관련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선거사범과 관련한 정보 수집과 수사 전담반 가동, 단속 강화 등 단계별로 계획을 수립해 단속 체...
한태연 2011년 12월 12일 -

R]중부권 소식-구미지역 청년층 실업률 높아
◀ANC▶ 중부권 소식입니다. 구미에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있어서 얼핏 생각하기에 일자리가 많아 실업률도 낮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현실은 그 반댑니다. ◀END▶ ◀VCR▶ 구미시 공단동의 한 중소업체. 마그네슘 다이케스팅 전문 기업으로 휴대전화와 의료기기, 자동차용 부품을 생산해 국내 대기업에 납품...
2011년 12월 12일 -

내년 대구시교육청 예산 2조 2천 345억원 확정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내년도 대구시교육청 예산안을 2조 2천 345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시교육청이 제출한 예산에서 53억원을 삭감했지만, 올해 예산보다는 천 389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시설사업비 83억원, 정보화 관련 28억원, 학교운영 경상경비 10억원을 삭감한 대신 무상급식비 100억원과 전자책 구입비 2...
조재한 2011년 12월 12일 -

R]일도 하고 돈도 벌고
◀ANC▶ 지역 주민이 참여해 만든 기업을 들어보셨습니까. 마을기업 영주 순흥초군농악대 얘기인데요, 이 마을기업이 농촌지역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소득 증대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성낙위 기자 ◀END▶ effect 조금 영주시에 있는 선비촌 체험장. 30여명에 이르는 마을기업 순흥초군농악대 직원들이...
성낙위 2011년 12월 12일 -

백화점, 최장 송년세일 불구 매출 약세
지역 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진행된 겨울세일 매출은 전년 대비 2%에서 5%대의 신장률을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지난해 백화점 세일 매출 신장률은 25% 선인데, 물가상승률과 예년보다 일주일 더 세일 기간을 연장한 것을 감안하면 매출이 부진한 것입니다. 이는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겨울 상품의 판매가 ...
박재형 2011년 12월 12일 -

구미 구제역의심신고 음성
어제 구미에서 접수된 구제역 의심 신고는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인 구미시 선산읍의 한우는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올봄 구제역 발생 이후 경상북도에 신고된 구제역 의심신고는 17건으로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이상원 2011년 12월 12일 -

금은방 업주 귀가길 파악해 강도짓 20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금은방 업주의 귀가길을 파악해 따라간 뒤 집에 침입해 강도짓을 한 혐의로 29살 구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구 씨는 지난 3일 밤 9시 쯤 대구시 남구의 한 금은방에서 영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56살 김모 여인을 따라가 김 씨의 집에서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은 뒤, 금은방을 털려 한 혐의를 받고 있...
한태연 2011년 12월 12일 -

주택화재로 70대 부부 화상
오늘 새벽 0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7살 정모 씨 등 노부부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내부 8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 과열이나 합선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도성진 2011년 12월 12일 -

노래방 특수강도 혐의 2명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노래방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8살 백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 등은 대구시 달서구 한 노래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업주 47살 이모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신용카드를 빼앗아 230만원 가량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12월 12일